졸업여행,견학,공룡 ( 2007년11월3째 주)
[졸업여행-대전주랜드]
졸업여행...
조금은 쌀쌀했지만, 따뜻한 햇님이 계속 우리들의 머리 위를 지켜주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시간. (어머니 잘 먹겠습니다.)
사파리체험-사자,호랑이,곰,기린...등의 동물 친구들이 방목사육되여 있었습니다.
동물원-정말 많은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뱀, 백곰, 불곰, 낙타, 퓨마 등
마운틴동물원-독수리,페리칸,앵무새등의 여러 종류의 조류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공연관람-캐릭터쇼와 변검공연을 보았습니다.
기구체험- 신나는 놀이기구 타보았어요.
저녁식사- 맛있는 돈까스와 함께한 양식체험.
늦은시간까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 우리 아기천사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길 바래봅니다.
[동부문화예술회관]
쌀쌀한 바람이 우리 품으로 들어왔지만, 우리들의 신나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야외에 전시된 조각 작품을 구경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뒷쪽에 있는 야외정원에 가서 가슴이 펑~ 뚫릴 만큼 큰 소리도 지르고 펼쳐진 잔디 밭에서 위에 누워서 하늘도 보고 잔듸 썰매도 타고 잡기놀이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작은 능선을 따라 거닐며, 산책한 시간은 우리의 기분을 충분히 상쾌하게해주었습니다.
[공 룡]
어느 정도의 크기의 책을 만들까?
(적당한 크기의 종이를 정해야 해요.)
유아: A4용지를 반으로 접어요. (1/2크기)
유아: 반에서 반을 더 접어요 (1/4크기)
두 가지의 의견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유아들은 다수결로 많은 유아들이 원하는 크기로 결정을 하기로 하였고, 종이의 크기는 1/2의 크기의 종이로 결정되었습니다.
(A4용지를 잘라서 사용할까? 접어서사용할까?)
유아:종이를 접어서 하는게 더 쉬울꺼 같아요
유아:종이를 접지 말고 반으로 오려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 다음 모아서 붙여요
유아:종이를 접은상태에서 테이프로 붙이면
종이가 부풀어 올라서 너무 두꺼워져요
유아:아빠랑 집에서 책을 만들었었는데 종이를 잘 라서 붙여서 묶으니까 책이 되었어요.
유아:접은 종이를 여러장 겹치면 테이프로
고정해도 종이가 딱 맞지 않고 크기가
종이마다 다 달라져요
유아들은 종이에 그림을 그려본 여러 가지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이야기 속에서 유아들은 종이를 자른 후 그림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기전에 종이 위에 그림과 글의 위치를 결정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