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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내부표상과 시간에 관심갖기)&가을소풍 새싹
시계(내부표상과 시간에 관심갖기)&가을소풍 ( 2007년10월3째 주)
* 시계 내부의 표상과 시간에 관심갖기 *
시계 내부를 관찰한 후 표상 시간을 가졌다.
시계 내부를 관찰하기 전과 후의 표상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시계 부품 하나하나의 모양들을 표현했고 그림의 모습이 실제 시계 내부와 많이 비슷해져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C: 선생님~ 시계 앞모습도 그려도 되요?
시계의 내부를 표상하던 아이들이 시계의 앞모습을 그려보고 싶다고 건의해왔다. 이렇게 우리는 시계의 내부를 표상한 후 앞모습도 표상하기 시작했다.
C1: 선생님~ 짧은 바늘이 시고 긴 바늘이 분이에요. C2: 맞다~ 지금은 12시네~
C3: 아니다~ 아직 12시 될려면 더 있어야 해~
C2: 아니야! 짧은 바늘이 12시에 있잖아. 그래서 12시야.
C3: 12시는 긴바늘이랑 짧은 바늘이랑 딱하고 만나야 12시가 되는 거야.
C4: 그래~ 12시 될려면 더 있어야 돼~ 우리 반에 있는 동화책에서 봤잖아~
C: 맞다. 봤다. 나도 봤다.
시계의 앞모습을 표상하며 시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그에 대해 갈등을 빚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은 작은 바늘이 시, 긴 바늘이 분이라는 명칭은 알고 있지만 시와 분이 가리키는 시간의 개념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친구의 제안으로 교실에 있는 시간에 관한 동화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시간을 알려주는 동화를 듣고 아이들은 시간의 개념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 신나는 가을 소풍 *

드디어 기다리던 가을 소풍을 다녀왔어요.

맑은 가을 하늘, 시원한 바람은 마치 우리 소풍날을 아는 듯 너무나 맑고 화창했답니다.

우리는 푸른 나무와 예쁜 꽃들이 가득한 수목원으로 소풍을 갔어요.

우리는 수목원에 도착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수목원 이곳 저곳을 산책했답니다.
산책 중 수목원이 어떤 곳인가를 알려주는 산림문화 전시관이 있어 가 보았어요. 전시관 안에서는 씨앗으로 되어있는 신기한 발판, 커다란 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곳, 식물의 향기도 맡아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답니다.

또 수목원을 둘러보며 따뜻한 온실안에 들어가 뾰족한 선인장도 보았고, 케이크 같은 예쁜 분수대도 보았어요.
우리는 산책 후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답니다.
둥글게 모여앉아 즐겁게 이야기도 하며 어머니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김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어느덧 유치원으로 돌아갈 시간!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자연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가을 소풍!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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