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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 쌓기영역 들여다보기 ( 2007년10월3째 주)
<즐거운 가을 소풍>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수목원으로 소풍을 갑니다. 유아1: 가방이 무거워서 자꾸만 뒤로 당기는 것 같아요.
수목원에 들어서니 여러 종류의 꽃과 나무들이 우리를 반깁니다. 가을이라 국화가 활짝 핀 모습이 참 예뻐요.
수목원에서 전시관을 둘러봅니다.
처음에 수목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대요. 그 위에 풀과 나무와 꽃을 가꿔서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변신했답니다. 놀랍죠?
2층 전시관에는 큰 나무가 있어요. 나무 아래 구멍에는 나무의 뿌리를 볼 수 있는 터널이 있어요. 하늘반은 너무 신이나서 정신없이 뿌리 찾기 놀이를 했답니다.잘 가꿔진 수목원은 정말 우리가 숲속에 들어온 느낌을 갖게 했어요. 숨을 <후~욱> 크게 들이마시고 나니~
유아2: 머리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 유아3: 기분이 하늘 위로 날아갈 것 같아요
길을 걸어가니 멋진 분수도 보여요. 분수쇼를 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
모두들 맛난 점심을 서로 보여주며 어머니 솜씨 자랑에 바쁩니다.
유아들: 어머니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수목원에서 보낸 푸른 하루..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소풍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합니다.<새로운 블럭이 들어오던 날>
쌓기 영역에는 통나무 길 블럭, 적목 등 다양한 블럭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반 친구들이 쌓기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다양한 상상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블럭이 필요함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새로운 블럭을 지원해 주었지요.
유아1: 우와~ 새로운 블럭이다!
유아2: 나무도 있고, 도로도 있고, 교통표지판도 있네!
유아3: 우리 마을을 만들어 보면 어때?
새로운 블럭으로 마을을 구성해 봅니다. 하지만 새로운 블럭만 활용하고 기존의 블럭은 사용하지 않네요. 어떻게 지원해 주면 좋을까요?지켜보던 교사는 의논을 하고, 곁에서 말없이 기존이 블럭을 옆에 가져다 놓습니다. 그리고 기둥을 하나, 둘씩 쌓아서 다리를 만들어 봅니다. 이를 지켜보던 친구들도 기존의 블럭을 하나씩 가져오더니 쌓기 시작합니다.
유아2: 자동차 도로를 길게 만들어야 겠는데! 유아1: 우리 놀이동산 만들래? 마을에는 우방타워랜드도 있을거 아냐!
은근슬쩍 교사가 빠져나와도 분주히 마을 구성에 여념이 없습니다.
유아3: 선생님! 긴끈이 필요해요.
긴 끈을 가져오더니 마을 위에 이리저리 놓습니다
유아들: 여기는 리버밴드 마을이예요!
문학시간에 읽은 동화책에 나오는 마을이 하늘반에 들어왔네요. 교사의 작은 지원이 큰 힘이 되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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