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색깔이 없는 나라 꽃잎
그린망토의 피망맨을 읽고... 가을소풍 잎새
만남의날,소풍,도서관견학 이슬
만남의날,소풍,도서관견학 ( 2007년10월3째 주)
[만남의 날]

동평초등학교 친구들, 환타 유치원 친구들, 한림
유치원 친구들이 동평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였습니다.

작은 운동회를 준비해서 백팀, 홍팀으로 나누어서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팀의 색으로 판을 많이 뒤집어야 하는 색판뒤집기.
아주 긴 터널을 통과하는 터널 통과하기.
큰 주머니 속에 공을 많이 넣는 공넣기.
상대편으로 공을 넘겨주는 공 넘겨주기.
등의 신나고 즐거운 게임을 함께 어울려져 즐기는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풍 - 수목원]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도시락과 간식을 가방에 가득 넣어서 우리는 수목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수목원에서 가장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노란색의 국화였습니다.

국화길을 지나서 야생화 전시관에 들렀습니다.
수 없이 많은 예쁜 꽃들이 가득했습니다.
나비와 잠자리등의 곤충도 있었습니다.
전시실 한 쪽에는 퍼즐과 자석판등 게임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시관에서 우리가 서 있는 수목원이 처음에는 쓰레지를 모아두는 매립장이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습니다.

습지원과 분재원 등... 여러 곳을 더 둘러보고 우리는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형형색색의 맛있는 김밥과 달콤한 향을 품기는 과일. 그리고,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과자 등 정말 푸짐한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돗자리에 누워서 맑은 하늘도 구경하고, 넓게 펼쳐진 잔디밭 그리고 수목원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유치원으로 돌아왔습니다.[도서관 - 동평초등학교]

깔끔하게 정리되어져 있는 도서관에는 많은 책들이 이슬반 친구들을 반겨 주었습니다.

이슬반 친구들은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고, 한 쪽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도서관에서의 행동에 아주 능숙해져 있음을 말해주었습니다.

야! 내 여기와봤다.
정리 잘 못하는 책은
저기 북트럭에 올려 놓으면 된다.

유아들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소풍 & 쌓기영역 들여다보기 하늘
시계(내부표상과 시간에 관심갖기)&가을소풍 새싹
사진전을 열려면..., 잠자리 햇살
고구마. 땅콩캐기 . 인형극 준비 잎새
가면 만들기 & 땅콩밭 견학 꽃잎
마네킹 옷 만들기&시계내부관찰&땅콩캐기 새싹
팀별 레지오 하늘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