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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없는 나라 꽃잎
그린망토의 피망맨을 읽고... 가을소풍 잎새
그린망토의 피망맨을 읽고... 가을소풍 ( 2007년10월3째 주)
< 그린망토의 피망맨을 읽고... >
목앓이 세균과 배앓이 세균을 물리치는 그린망토를 입은 피망맨!!
동화를 읽은 후 아이들과 함께 피망처럼 우리 몸의 세균을 물리쳐주는 야채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이, 당근, 양파. 버섯 등 자신이 먹어 본 야채의 이름을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
T: 많은 야채들 중에 너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야채는 무엇이니?
유1: 나는 오이가 좋아.
유2: 나는 버섯이 좋아요.
유3: 나는 버섯 맛없어요. 우리 엄마도 싫어해요.
T: 야채를 먹으면 우리 몸이 튼튼해질까?
유1: 네. 키도 커요.
유2: 얼굴도 예뻐져요.
유3: 마음도 예뻐져요. 머리도 좋아져요.

다음 날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를 하나씩 가지고 와서 탐색해 보았다. 호박, 오이, 감자, 고구마, 콩나물, 버섯, 고추, 토마토, 피망, 양파, 미역, 당근... 색깔, 맛, 속 모양, 냄새, 만져본 느낌을 함께 나누어 보았다.
유1: 으악~ 냄새가 지독해.
유2: (오이를 먹으며) 시원하다.
유3: 당근은 너무 딱딱해.
유4:(버섯을 자르며) 물렁물렁하다.
그룹 탐색 후 다함께 모여 맛도 보고 야채를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권해보기도 하며 즐거운 야채 시식 시간을 가졌다.< 가을소풍 - 수목원 >
기다리고 기다리 던 가을 소풍 가는 날!!
하늘도 우리 아이들의 소풍을 반겨주는 것 같았다. 엄마가 준비해 주신 도시락과 음료수를 가방에 가득 채우고 신나게 출발~!!
수목원에 도착하여 처음 만난 것은 높은 돌계단!
유1: 여기에 돌로 만든 계단 진짜 많다.
유2: 어~ 다리 아파~
꾹 참고 열심히 전진!! 크고 멋진 나무와 예쁜 꽃과 멋진 분수대를 보는 순간 힘들었던 기억은 지워져 버린 듯~~
유3: 우와! 분수 멋지다. 시원하다.
유4: 노란 꽃 진짜 예뻐요.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삼삼오오 모여 마음껏 노는 시간!
잡기놀이, 나뭇가지 줍기, 멋진 포즈로 사진 찍기 등을 하며 자연을 즐겨본다.
식물원에서는 큰 나무뿌리와 향기 나는 식물들을 구경하였다.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이 멋진 수목원으로 변신했음을 알 수 있었다.
즐거운 점심시간! 엄마가 싸 준 도시락을 맛있게 냠냠냠!
친구랑 나눠 먹는 재미도 좋았다.
잠깐 휴식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유치원으로 돌아오는 길!
많이 걸어 조금 피곤하기도 하지만 오늘 하루 잎새반 친구들은 가을을 느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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