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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즐거운 운동회 ( 2007년10월1째 주)
* 어릴적 사진으로 무엇을 하지?

교사 : 너희들이 가지고 온 어릴 적 모습을 담은 사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아1: 사진을 카메라로 다시 찍어서 컴퓨터에 올려서 TV로 보면 친구들이 모두 볼 수 있어요.
유아2: 친구들이 사진을 한 장씩 가지고 있고 차례대로 옆으로 넘기면서 봐요.
유아3: 사진을 벽에 붙여 놓으면 친구들이 모두 볼 수 있어요.
유아4: 누구의 어릴적 모습인지 맞추기 게임을 하면 재미있겠다.
유아5: 사진전을 열어서 친구들과 손님을 초대하는건 어때?- 친구들이 가지고 온 사진으로 무엇을 할까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나왔다.
대부분의 생각이 (모든 친구들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런 생각들 중 어떤 방법으로 사진을 활용할까요?

* 누구의 어릴적 모습일까요?

어릴 적 사진으로 무엇을 할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온 생각들 중 사진을 보고 누구의 어릴 적 모습일지 맞추어 보기로 했다.

유아1: 누구지? 현정이? 서윤이?
유아2: 아~알았다. 가연이? 아닌가?유아3: 이야~진짜 귀엽다. 근데 왜 이렇게 지금이랑 달라?
유아들: 하하하하~~웃기다~
유아4: 으하하~~아기 때 모습이 엄청 웃겨~~
유아: 그런데 자세히 보니깐 누군지 알겠다. 눈,코,입이 지금이랑 비슷해!!
유아5: 너무 아기라서 누군지 모르겠다.
유아6: 이건 내가 태어나자마자 찍은 사진이야!

- 친구들의 어릴적 모습을 보고 누구인지 맞추어보면서 쉽게 맞추기도 하고 몇 번에 거쳐 맞추기도 했다. 지금의 모습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사진의 모습을 보면서 크게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즐거운 운동회

유아: 가족들이랑 하니깐 더 재미있었어요. 난 줄달리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달리기는 2등 했어요.
유아: 난 파란색이랑 흰색 뒤집고 춤추는게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유아: 청팀이 이겨서 좋았어요. 그런데 이기고 지는건 중요하지않아요.
유아: 가족이랑 운동회 하니깐 좋아서 또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일요일인데 친구들이랑 선생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유아: 엄마, 아빠가 너무 멋졌어요.
- 한림 가족운동회에 참여하여 너무나 멋진가족애를 보여주신 햇살반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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