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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레지오 ( 2007년09월1째 주)
<과자집>
지난 2주 동안 과자집은 집터를 완성하고, 튼튼한 기둥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답니다
유아1: 1줄로 하니까 너무 약한데! 유아3: 그럼 두줄로 해. 유아1: 우리가 1줄로 만들어서 2줄로 하려면 더 많이 만들어야 해.
그날부터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자기가 하고픈 놀이활동도 자진 반납하고 만들어 갑니다.
유아4: 이정도면 되겠지? 가서 이제 만들어봐요.
유아5: 어! 손에 붙었어! 안 떨어져. 유아6: 양면테이프는 종이 두개 다 떼면 안돼!하나떼고 하나떼내야 잘 된다.
하나하나 모르는 방법을 서로 알려주고 배우고 한발짝씩 걸어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드디어 집터가 완성되었어요.
유아2: 기둥도 2줄로 만들면 되겠지? 유아1: 기둥은 더 튼튼해야 하지 않을까? 유아4: 일단 2줄로 만들어놓고, 안되면 더 붙이지 뭐.
2줄로 만든 우유팩 기둥을 세워봅니다.
유아5: 기둥은 4줄이 튼튼하네. 그런데 왜 길이가 다르지?
서로 길이가 다른 기둥을 발견하고, 다시 뜯어서 붙이는 활동을 합니다. 자유선택활동 시간에도 열심히 기둥을 만드는 친구들... 땀을 뻘뻘 흘려가며 우유팩 사이의 틈을 없애기 위해 누르고, 붙여주고, 옆에서는 테이프를 잘라서 주고... 곁에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탄력을 붙입니다.
기둥이 완성되면 어떤 모습일까요?<소품팀>
기다리던 굵은 철사가 도착했어요.
유아1: 진짜 굵다. 유치원 철사보다 훨씬 굵어. 유아2: 이거 너무 길어서 잘라야 되겠는데~ 유아3: 하지만 이건 마음대로 안 움직이잖아. 유아2: 유치원 철사로 길이를 재고, 이걸 잘라야겠어. 가지러 가자!
아뜰리에로 가서 알루미늄 철사를 가져와서 지붕 크기만큼 자릅니다.
유아4: 굵은 철사는 뭐로 자르지?
유아5: 철사영역에 있는 펜치로 자를까?
가져온 작은 펜치로 잘라봐도 꿈쩍도 안하네요.
유아3: 엄청 큰게 필요해. 이사장님한테 빌려야해.선생님~ 좀 빌려주세요.다음 시간에 엄청 큰 펜치를 빌려와서 뚝딱! 자랐어요.
유아6: 이 정도면 되겠어. 앞,뒤에 2개! 유아7: 여기 있는 호스안에 철사를 넣으면 어때? 유아1: 오~ 좋은 생각인데!
호스 안에 철사를 넣기 위해 4명의 친구들이 힘을 합칩니다.
유아들: 영차~영차~ 조금 만 더 힘을 내!
유아5: 호스를 쫘악~ 펴야지.
호스를 든 유아들도 힘을 다해 휘어지는 호스를 바르게 펴고....드이어 완성!
유아들: 오예~ 완성!! 식은죽 먹기네!
유아7: 철사를 넣었더니 자꾸 빠져나와. 테이프로 고정시켜야 해.
테이프로 철사를 고정해 봅니다. 그래도 흔들흔들~ 어떻게 고정 시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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