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여름방학 ( 2007년08월3째 주)
*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며 만든 소중한 추억들...
- 엄마, 아빠랑 같이 서울 랜드에 갔어요. 그 곳에서 돌고래 쇼를 봤는데 조련사아저씨의 손짓에 따라 돌고래가 멋지게 움직였어요.
- 우리가족 모두 거창 수승대에 갔어요. 물놀이도
하고 보트도 타고 신나게 놀았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했어요.
- 내가 방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치과에 가서 이를 뺐는데 주사를 3번이나 맞았어요. 아팠지만 꾹 참고 안 울었어요.
- 바다에 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발만 담갔어요. 그리고 가족들이랑 조개도 잡았어요.* 그림일기
- 세계 곤충 체험전... 으악! 죽은 벌레잖아. 와~ 거대하다. 오잉! 나방이잖아. 얘들 너희들도 와 봐! 얼마나 재미있는데...
- 오늘 내가 스스로 목욕을 했다. 등도 밀고 발도 깨끗이 씻었다. 그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짝반짝! 깨끗하고 상쾌했다.
- 동물 아카데미에 간 나!
으악~ 내가 뱀을 목에 감고 사진을 찍었다. 만져보니 차갑고 물렁물렁 했다.
-오늘 매미 책을 보았다. 매미는 7년 동안 땅 속에서 살다가 성충이 되어 여름에 신나게 노래합니다.* 신나는 영화!!
- 친구와 나랑 동생이랑 영화를 보러갔다. 그런데 차가 로봇으로 변해서 멋졌다.
- 고모랑 한일극장에 영화를 보러 갔어요. 자막이 영어라서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속상했어요.
- 영화관에서 빈 홀리데이 영화를 봤어요. 재미있고 정말 웃겼어요.
- 디워를 보러 갔어요. 용이 나왔는데 영화를 볼 때 정말 무서웠어요.
- 라따뚜이 영화를 보러 갔어요. 생쥐가 요리사가 되고 싶어 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방학을 맞아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린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 현관앞 신발정리, 슈퍼에 엄마 심부름하기
- 아빠가 다치셔서 내가 약을 발라주었어요.
- 엄마의 발 씻어 드리기
- 할머니댁에 가서 청소를 했었요.
- 태권도 시범 보여주기
- 아빠 세차하는 것 도와주기
- 분리수거 도와주기
- 혼자서 이불개기
- 아빠랑 빨래걷기
* 햇살반 천사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날들에 또 어떤 멋진 일들이 일어날지... 부푼 기대와 함께 행복으로 새로운 학기를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