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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rt, 시장놀이, 장수풍뎅이, 슈퍼바이킹 이슬
E-mart, 시장놀이, 장수풍뎅이, 슈퍼바이킹 ( 2007년07월2째 주)
[E-mart]
한 손에는 구매계획서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장바구니를 들고, 어깨에는 작은 지갑을 메고 저희들은 이마트로 갔습니다.
도우미 누나가 저희들을 구매계획서에 적혀있는 물건이 있는 코너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문구류와 도서 코너에서는 지우개, 연필, 풀, 작은 책등을 구매했습니다.
두번째는 악세사리, 세번째는 식품코너에서 맛있는 과자를 샀습니다.
정말 가지고 싶은 물건이 많았지만, 계획한 물건을 사기로 했답니다.물건을 사기 위해 금액도 계산하고, 사고 싶은 물건을 두고 한 가지를 선택하기도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장놀이]
한림유치원이 시장으로 바꼈습니다.
옷가게, 장난감가게, 문구가게, 과자가게, 의류가게, 분식점 중 우리 이슬반은 맛있는 음식이 많은 분식점을 하였습니다.
우리반은 한 번은 친구들과 서빙도하고 카운터도보고 음식도 나누어주며 분식점을 운영하고, 또 한번은 물건을 사기위해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유아: 어서오세요. 맛있게 드세요.
유아: 오늘은 저희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유아: 뭐, 더 필요한 서비스 없으세요.
처음 가져온 홀쭉한 장바구니가 집에 갈 땐 두툼하게 가득찼습니다. 두툼해진 장바구니처럼 우리이슬반 친구들의 마음도 늘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장수풍뎅이]
이슬반에서 태어난 장수풍뎅이
우리 이슬반은 머릿속에 기억되어져 있는 장수풍뎅이를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책에서 본 기억도 있고, TV에서 본 기억도 있고, 기억속에 있는 장수풍뎅이를 그렸습니다.
그림을 통해 가장 두드러지게 볼 수 있었던 건 모두들 암컷보다는 수컷의 이미지가 더 강하게 심어져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처럼 그린 그림, 일정하지 않는 다리 수 다양한 그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슬반 친구들은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어 그림을 계속 그리려고 합니다. 그림속에서 변화하는 장수풍뎅이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슈퍼바이킹]
공이 도착지점까지 가지 않고 멈췄을 때 손으로 만져도 될까?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굴려야 할까?
유아들은 자기의 생각을 쉽게 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수결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공을 도중에 만질 수 있어요라는 생각보다
도중에 공을 만질 수 없다는 생각에 친구들이 더 많이 손을 들었기 때문에 공은 도중에 만질 수 없고, 공이 도착지점까지 가지 않고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시작점에서 도착점까지 공이 한 번도 멈추지 않고 굴러가는 것이 성공한다는 규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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