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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를 마치며..(교실 엿보기) 새싹
1학기를 마치며..(교실 엿보기) ( 2007년07월3째 주)
- 조형영역-

C1: 테이프도 젖는건 아닐까?
C2: 플라스틱을 붙이면 물에 뜨지 않고 가라앉는거 아니야?
C3: 이게 더 멋있을 것 같은데?
C1: 니꺼랑 내꺼랑 합해볼까?
C2: 내가 도와줄께..

조형영역에서는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멋진 배를 완성해 갑니다.
주제없이 무언가를 붙이고 오리는것에만 급급했던 아이들이 벌써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으며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 편지영역 -

사랑해. 고마워. 친하게 지내자. 니가 좋아.

우리는 이제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선물 중의 하나가 편지라는 것을 알아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건 참 행복한 일이에요.
우리는 편지를 쓸때 너무나 진진해요.
예쁘게 색칠도 해야하고, 내마음도 적어야 하거든요.
우리는 이제 예쁜 편지지를 디자인할 수도 있어요.

나는 오늘도 친구에게 편지를 씁니다.
내 마음을 가득 담아.

- 찰흙영역 -

손에서 느껴지는 찰흙의 촉감이 너무나 좋았어요.
처음엔 찰흙을 탐색해보는 시간들이 많았지요.
그러나 우린 지금 멋진 작품을 만드는 도예가가 된듯해요.

멋진 컵, 접시, 공룡, 눈사람, 얼굴..
오늘은 예쁜 모양틀로 찍어서 얼굴을 꾸몄더니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쿠키 같아요.

나의 손과 찰흙이 만나면 멋진 작품들은 이제 문제가 없답니다.

요즘 새싹반 친구들의 활동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함을 느낍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자란듯 합니다.

서로가 정한 규칙을 지켜 나가고, 자신의 생각을 씩씩하게 말할 줄 알며 무언가를 결정하고 서로의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아끼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들을 서로에게 배워갑니다.

새싹반 친구들은 지금도 새싹처럼 멋진 생각과 예쁜 마음이 쑥쑥 자라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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