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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이야기 ( 2007년08월4째 주)

< 새싹반 친구들의 여름방학 이야기 >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에 여행을 갔어요.
아빠가 가르쳐준 수영이 너무나 신났어요.
그리고 예쁜 조개도 주웠어요.

계곡에서 낚시도 하고, 다슬기도 줍고, 물고기도 잡았어요.
가족들과 맛있는 고기도 구워먹었답니다.

수영장에 가서 신나는 미끄럼틀을 탔어요.
너무나 재미있어 몇번을 탔는지 몰라요.
또 다시 가고 싶어요.

팔공산 계곡에서 물장난을 했어요. 너무 차가워서 금방 나왔지만 너무 즐거웠어요.

가족들과 영화를 보러 갔어요.
커다란 용이 나오는 "디워"라는 영화였는데 용이 건물을 부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백상어를 보았어요.
이빨이 뾰족뾰족 나와있고 조금 날카롭게 생긴 백상어의 얼굴이 무서웠어요.

예천 곤충 엑스포에 가서 박쥐, 에벌레등 여러가지 곤충들을 보았어요.
꼭 한번 만져보고 싶었던 박쥐를 손으로 만져 볼 수는 없어 아쉬웠지만 신기하고 많은 곤충들과의 만남은 너무 행복했어요.


방학동안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바다를 보며 시원한 방학을 보내고 온 친구들.

여름방학을 통해 유아들은 부모님과 함께 더 많은 문화생활을 접한것 같아요.

신나는 모습으로 여름방학 이야기를 발표하는 아이들을 보며 그 시간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듯 했답니다.

새롭고 즐거운 경험속에서 우리 친구들의 생각 주머니도 많이 커졌겠죠?

새까맣게 탄 얼굴.

쑥쑥 자란 키.

여름방학을 얼마나 신나게 보냈는지 한 눈에 알게 해주었던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함이 듭니다.

쑥 자란 키만큼 마음도 쑥쑥 자랐을 우리 새싹반 친구들과 2학기도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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