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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자, 집, 나라사랑 ( 2007년06월4째 주)
* 의자 다리 만들기
- 아이들의 관심에서 잠시 멀어졌던 나무의자 만들기가 캠프 때 본 나무의자로 인해 다시 시작 되었다. 지난번에 우유곽을 이어 만든 다리틀에 나뭇가지를 붙였다.
길이가 맞는 나뭇가지는 괜찮았지만 기다란 나뭇가지는 아이들에게 다시 문제가 되었다.
이번에도 자로 재어서 자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나뭇가지를 우유곽에 대어 길이를 잰 후 교사에게 잘라달라고 한다. 그리고 보이는 빈틈에 나뭇가지를 작게 잘라 틈에 붙인다.
유아: 꼭 자로 재지 않아도 이렇게 나뭇가지를 대어 보니깐 길이를 알겠다. 여길 자르면 되겠다.
유아1: 그런데 이 나뭇가지는 좀 굵어. 잘 안 부러지겠는데...
유아2: 선생님 이것 좀 잘라주세요.

- 교사가 톱을 이용해 나뭇가지를 자르자 아이들은 신기하게 쳐다보며 나뭇가지를 잡아주며 힘을 합쳤다. 자른 나뭇가지를 목공풀을 이용해 붙이다가 톱으로 나뭇가지를 자르면 가루가 생기는 것을 알고 나뭇가지의 부러진 부분 관찰한다.
유아: 톱으로 자르니깐 흰 가루가 나온다.
유아1: 나무가루인가봐.
유아2: 그런데 자른 부분에 냄새가 나!
유아3: 맞다. 꼭 소나무 냄새 같아.
유아4: 어. 그냥 잘 부러지는 나뭇가지에서는 냄새가 안 났는데 톱으로 자른 이 나뭇가지는 진짜 냄새가 난다.* 드디어 완성? 아니! 아직 끝이 아니야!!
- 외벽을 칠하는 것으로 집을 완성했다는 아이들. 벽을 칠한 후 겉으로 보기에도 화려하고 아름다워진 집을 보고 만족하며 감탄한다.
유아: 드디어 완성했다.
유아1: 우아! 이런 집에서 살고 싶어.
유아: 빨리 친구들에게 집 소개하고 싶어요.
- 공유시간을 통해 친구들에게 집을 소개하자 완성했다고 생각한 아이들에게 친구들이 몇 가지의 문제점과 보충했으면 하는 것들을 제시 하였다.
유아2: 그런데 집에 사는 사람은 없어?
유아: 아~맞어! 사람도 만들거야. 만들려고 했는데 깜빡했어.
친구들과 공유시간을 통해 생각은 했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과 미처 생각지 못한 것들을 들은 아이들은 아직 집을 완성한게 아니예요! 라고 한다.

* 충혼탑을 찾아서
유아: 오늘 우리는 나라를 지키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왔어요. 꽃도 들고 고개를 숙이고요.
유아1: 그런데 왜 군인들은 없었요? 한명도 못봤는데..
유아2: 그 사람들은 다 죽었으니깐 없지. 옛날에 우리나라 지키려고 전쟁하다가 죽었잖아.
유아3: 그래서 슬픈느낌이 들었어요.
- 6월의 마지막 견학으로 충혼탑과 앞산 승공관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나라를 위해 지키기위해 노력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앞산 승공관 견학, 활 만들기 잎새
장수풍뎅이&견학 새싹
물고기와의 헤어짐 꽃잎
신나는 캠프 . 활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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