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탑쌓기와 그네만들기 새싹
팀별 레지오 하늘
물고기 지키기 & 곰인형 옷입히기 꽃잎
물고기 지키기 & 곰인형 옷입히기 ( 2007년06월4째 주)
<물고기 지키기>
꽃잎반에 물고기가 죽어 묻어주면서 고민거리가 생깁니다. 묻은 우리는 물고기가 어디에 묻어 있는지 우리는 알지만 한림유치원 친구들과 형님들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며 유아들은 고민에 빠집니다.
유아: 형님들이 밟으면 어떻해요?
유아1: 글자써서 적어놓아요.
교사: 어떻게 써놓으면 좋을까?
유아2: 편지영역에 있는 편지지에 적어요.
유아들: 좋아요.
-유아들은 교실로 향합니다. 한 유아에 한 장씩 편지영역에 있는 편지영역을 꺼냅니다.
교사: 다 같이 한 곳에 쓸 거야?
유아: 아니요. 많이 필요해요.
유아1: 한 곳에만 하면 다른 곳에 물고기는 어떻해요?
유아2: 다른 물고기 있는 곳에도 적어 놓아야해요. 하나씩 써야해요.
-유아들은 어떤 말을 써야할지 고민하다가 종이에 한 자씩 적어 나갑니다.
유아: 물고기가 있어요. 만지지 마세요. 형님들 만지지 마세요. 킹콩이 혼내줄꺼에요. 고릴라가 혹뿔나게 해줄거에요.
*유아들은 물고기를 지키기위해 팻말을 만들고, 세울 수 있는 무언가를 찾습니다. 수수깡, 나뭇가지, 나무젓가락 그리고 유아들만의 방법으로 물고기를 지킵니다. 유아들의 마음속에도 영원히 기억될 물고기를 지켜나갑니다.

<역할영역-옷입히기>
마네킹에 옷을 입히던 유아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이제는 마네킹이 아닌 곰 인형에게도 옷을 입히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미술가운을 들고와 곰인형에게 입혀봅니다.
그런데 자꾸 미술가운이 흘러내리자 까슬이, 보슬이 위에 클립으로 고정 시켜보지만 잘 됩니다. 그러자 한 유아가 다가와 조언을 해줍니다.
유아: 미술가운을 꽉 한 다음에 클립으로 고정시켜야지.
-친구의 조언 보다는 자신의 생각대로 미술가운 입히기를 계속 진행시켜 나갑니다.
유아는 클립 외에 빵끈 털실을 더 준비해 옵니다. 그러나 생각한 대로 인형옷을 고정시키는 방법은 쉽지 않습니다.
유아: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꽉 한 다음에 고정시키면 된다.
-지난번에 인형 옷 고정시키기에 참여했던 유아의 도움으로 인형에 미술가운 입히기를 성공합니다.
* 마네킹에 옷 입힌 것을 유아들과 함께 공유를 하면서, 역할영역에 전혀 관심이 없던 유아에게도 옷 입히기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활동을 하면서 문제점이 생길 때 교사의 개입 없이도 이전 경험을 통해 지식을 획득한 유아의 도움과 유아들간의 상호작용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갑니다.
꽃잎반 친구들 멋있죠!!




등반대회,견학,카프라이야기 이슬
나무의자, 집, 나라사랑 햇살
앞산 승공관 견학, 활 만들기 잎새
장수풍뎅이&견학 새싹
물고기와의 헤어짐 꽃잎
신나는 캠프 . 활 잎새
중력에 대한 우리의 생각 하늘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