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이야기 . 친구와 함께 함지산으로... ( 2007년05월4째 주)
< 요정 이야기 >
우리들만의 요정은 날개도 있고, 요술봉도 있고 왕관도 있고, 목걸이, 귀걸이도 있어야한다고 한다. 요정을 아름답게 꾸며 주기위해 필요한 소품을 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소품을 하나씩 만들어 보았다.
왕관, 요술 봉,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만든다. 수수깡, 빨대, 색종이, 스팽글, 단추, 구슬등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날개도 있고 요술봉도 있고 왕관도 있고 목걸이, 귀걸이가 있어야 된다고 하였다.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던 중 아이들은 요정을 꾸며주기 보다는 자신이 요정처럼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왕관을 만들어 자신의 머리에 씌어보고 목걸이를 만들어 자신의 목에 걸어보면서 화려하고 멋진 요정이 되고 싶은 것이다.
우리들만의 요정을 꾸며보기로 하였다.
요정을 아름답게 꾸며 주기위해 필요한 소품을 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소품을 하나씩 만들어 보았다.
왕관, 요술 봉, 귀걸이, 목걸이, 팔찌를 만든다. 수수깡, 빨대, 색종이, 스팽글, 단추, 구슬등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던 중 아이들은 요정을 꾸며주기 보다는 자신이 요정처럼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왕관을 만들어 자신의 머리에 씌어보고 목걸이를 만들어 자신의 목에 걸어보면서 화려하고 멋진 요정이 되고 싶은 것이다.< 친구와 함께한 산책활동 >
하늘도 푸르고 바람도 시원한 날 짝꿍의 손을 꼭 잡고 함지산으로 출발!!
유치원 버스를 타고 운암지 공원에 도착했다.
좁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나오는 큰 연못!!
아이들을 반겨주는 인사처럼 못 중앙에서 예쁜 분수가 올라오고 있었다.
C1: 우와! 진짜 예쁘다.
C2: 반짝거린다.
오랫동안 구경하고 싶지만 가야할 길이 멀어 발걸음을 옮겼다.
큰 나무가 만들어 주는 그늘 아래로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가는 아이들...
예쁜 꽃, 큰 바위, 새, 뱀딸기...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기만 한 아이들의 목소리로 함지산 길은 시끌시끌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리도 아프고 땀도 나고 친구 손을 잡는 것도 귀찮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잠시 쉬면서 느끼는 시원한 바람!! 다시 힘을 내서 출발~
도착지인 체육공원에 도착하였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준비해 온 시원한 오이도 먹었다.
땀을 흐린 후 먹는 오이는 정말 꿀맛 같았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너무나 맛있게 먹어 신기하기만 했다.
내려오는 길에서 아이들의 모습은 너무나 여유로워 보였다.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잎새반 친구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