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교통교육, 나뭇가지 의자 ( 2007년05월2째 주)
<어버이날!!>
- 어버이날이 되자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아이들의 손길이 바쁘다.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편지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 효도쿠폰!!
♡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
*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를 보살펴 주셔서 감사해요.
* 건강하게 오래 오래사세요.
*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생이랑 사이좋게 잘 놀게요.
* 엄마가 해 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어요.
* 아빠가 목마 태워 줄 때 제일 재미있어요.
* 아쿠아리움에 데리고 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 엄마, 아빠한테 잘할게요. 사랑해요.<교통교육>
- 편리한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친구들과 교통교육을 받았습니다.
* 횡단보도 5가지 안전 규칙!!
1. 우선 멈춘다.
2.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면 오른쪽, 왼쪽을 확인하여 차가 오는지 살핀다.
3. 손바닥을 쫙 펼쳐 왼손을 든다.
4. 운전자와 눈을 맞춘 후 걸어간다.
5. 횡단보도 중간지점에서 오른손으로 바꿔든다.
- 우리가 횡단보도에서 꼭 지켜야할 5가지 규칙이랍니다.
유아: 오늘 아침에 횡단보도 건널 때 어제 배웠던 대로 했어요. ^^<나뭇가지로 의자 만들기>
- 지난 시간에 친구들에게서 배운 자 사용법을 활용하는 아이들.. 자꾸만 넘어지는 의자를 세우기 위해 자로 나뭇가지를 재어 길이를 똑같이 하려고 노력을 한다. 그러나 손으로만 표시를 하여 어디까지가 똑같은 길이인지 알 수 없게 되자...
유아: 어디까지 같은 길이인지 모르겠다.
유아1: 그럼 연필로 표시하자.
- 그러나 연필로 표시한 곳이 표가 나지 않자 잠시 고민에 빠졌다.
유아2: 연필로 하니깐 모르겠다.
유아: 그럼 내가 싸인펜 가지고 올께.
유아1:(자로 잰 후 싸인펜으로 표시를 한 후) 아 보인다. 여기!- 표시를 한 후 자르기가 어렵자 교사에서 도움을 요청하여 표시 해 주는 부분에 맞춰 나뭇가지를 잘라 주었다.
교사: 이렇게 똑같이 잘랐는데 이제 어떻게 붙일거야?
유아: 앉으려면 평평해야 하는데 그냥 붙이니깐 너무 울퉁불퉁해요.
유아1: 다른 종이 위에다 붙이면 평평해지잖아.
유아2: (A4용지를 들고) 이건 너무 힘이 없어. 딱딱한 종이가 필요해.
- 딱딱한 종이를 찾는 유아들에게 교사가 하드보드지를 지원하자 목공풀을 바른 후 잘라 논 나뭇가지를 붙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