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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단배세우기&봄소풍 새싹
돛단배세우기&봄소풍 ( 2007년04월4째 주)
* 드디어 돛단배가 세워졌어요*

유아는 배를 세우느라 혼자서 끙끙!!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어떤 부분이 잘 안되는지 한참을 생각하던 유아는 갑자기 배의 밑부분을 자르기 시작했다.
유2: 그건 왜 자르는데?
유1: 공기가 들어가면 무거워지잖아.
유아는 공기가 들어가면 무거워져 세워질것이라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넘어져 버렸다.
실망하는 유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교사는 아무말 없이 연필깎이와 요구르트병을 들고 서로의 위치를 바꿔가며 탑세우기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넘어지는 탑, 똑바로 서있는 탑을 보며 유아는 이야기 했다.
유2: 요구르트 병은 가벼운데 밑에 있어서 넘어지는 거예요. 밑에를 무겁게 해야되는데....
이말을 들은 유아!! 병뚜껑, 매체물, 흙을 우유통 안에 가득 넣자고 말했고, 친구들은 혼자서 매체물을 다 써버리면 안된다는 의견도 내어 결국 찰흙이 말라 더 이상 쓸 수 없는 것을 넣기로 결정 하였다.
드디어 배를 세우는 순간!
와~ 하는 소리와 함께 유아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폈다. 배가 세워진 것이다. 많이 힘들어 했지만 세워진 배를 보며 유아는 너무나 뿌듯해 했다.

배는 세웠지만 아직 남아있는 과제는 넘어지는 돛
유아는 또 어떻게 돛을 세울까요?* 즐거운 봄 소풍 *

화창한 4월 25일 수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소풍을 다녀왔어요.

푸른 나무, 예쁜 꽃들...
봄바람과 햇빛조차 봄소풍을 기다렸던 보람을 느끼긴엔 모자람이 없었답니다.

우리는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엄마가 정성껏 싸주신 알록달록 맛있는 김밥과 과일들을 먹으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답니다.

나무들로 둘러싼 넓은 잔디밭위에서 신나는 게임이 시작됐어요.
새싹반 이겨라! 힘내라!
맘껏 소리높여 응원도 하고 힘껏 달려도 봤답니다.

자연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하루!
새싹반 친구들 마음속에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끝으로 봄소풍으로 인해 아침 일찍 도시락을 준비하셨을 새싹반 어머니들 ~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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