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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 레지오<배우 & 소품> ( 2007년04월4째 주)
이번 주는 정말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답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하시죠?
<배우팀>
이번주는 연습내용을 녹음해서 들어보았어요. 들으면서 친구들은 대본 연습의 어려운 점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유아1: 내가 말할 차례에 맞추어서 말하는건 정말 힘들어.
유아3: 나쁜 마녀처럼 말하는 게 힘들어요.
유아4: 그러면 착한 마녀로 하면 안돼요?
유아1: 착한 마녀? 그러면 동화를 바꿔야하잖아. 어떻게 바꿔?
유아5: 동화는 마음대로 바꿀 수 없어.
친구들이 동화를 임의로 바꾸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교사는 교실에 있던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라는 패러디 동화를 들려줍니다.
유아4: 그것 봐! 이 책에 나오는 늑대도 아기돼지나 빨간모자를 잡아먹지 안잖아.바꾸면 되지!
배우팀은 교실로 가서 하늘반 전체 친구들에게 공유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유아6: 하지만 마녀는 모두 나쁜거야. 착한 마녀는 없어!
유아7: 맞아. 착한 마녀가 나오는 건 본 적이 없는데!
유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착한 마녀가 등장하는 동화를 보았습니다.
친구들은 삼삼오오 모여 달라진 동화이야기를 꾸미기에 정신이 없네요. 과연 착한 마녀가 나오는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소품팀>
벽난로를 만들기 위해 소품팀이 모였어요. 먼저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유아1: 벽난로니까 당연히 벽돌로 해야지! 아기돼지도 벽돌로 지었잖아.
유아2: 시멘트는 어때? 튼튼하잖아.
유아3: 그냥 상자로 하면 좋겠어. 벽돌은 너무 무거워.친구들이 말한 재료를 적고 재료의 좋은점과 문제점을 함께 찾아봅니다.
유아2: 벽돌은 튼튼하긴하데, 너무 무거워.
유아3: 시멘트도 그래. 구하기도 어려워.
유아5: 그런데 우리가 모은 상자는 어떤건 너무 크고, 어떤건 너무 작아.
유아4: 크기가 달라도 그냥 쌓아서 붙이면 되잖아 유아5: 하지만 건물 벽돌은 모두 같은 크기야! 우리는 다르잖아.
친구의 말에 유아들은 창문 밖으로 보이는 건물을 유심히 관찰합니다.
유아4: 진짜네. 벽돌은 크기가 다 똑같아!
유아들의 팽팽한 의견대립에 팀이 나누어지고,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인지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1) 상자 크기가 달라도 괜찮아!
왜냐면 그냥 쌓아서 붙이면 되거든. 같은 크기 상자를 구하는건 힘들잖아. 괜찮을거야.
2) 상자 크기는 같아야 해!
왜냐면 같은 크기가 아니면 비뚤비뚤 모양이 이상해. 자꾸 무너지고!팀을 나누어 다른 크기의 블록으로 벽난로를 만들어보고, 같은 크기의 블록으로도 만들어봅니다. 과연 어떤 결과를 선택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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