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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활동. 즐거운 봄소풍 잎새
영역활동. 즐거운 봄소풍 ( 2007년04월4째 주)
스스로 활동을 선택하고 생각하며 즐겁게 놀이를 하는 시간!! 아이들은 이 시간을 통해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찾아낸다. 교사는 아이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부분을 지원해 줘야하는지 이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다. 요즘은 잎새반 아이들 모두가 스스로 선택한 영역에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찢고 붙이고 꾸미며 구상한다. 자신의 선택에 힘들어하며 포기도 하지만 누구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활동을 선택하는 모습에서 쑥~ 자란 잎새반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활동을 끝내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자랑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활동 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유1: 내가 만든 작품은 자동차야.
유2: 그런데 왜 바퀴가 없지?
유1: 이거는 이렇게 한 명이 타고 한 명이 밀어주는 자동차야.
유3: 우와~~ 잘 만들었다.
유4: 우리가 만든 작품은 트럭이야.
유5: 둘이 만들면 더 재미있어.
유6: 놀이터 가서 트럭에 흙 넣으면 좋겠다.
유7: 나는 숟가락으로 인형 만들었다.
유8: 진짜 예쁘다.
자신이 만든 작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하면서 아이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 힘을 기른다.* 화원 유원지 *
손꼽아 기다리던 봄소풍 가는 날!!
하늘도 맑고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다.
무거운 도시락 가방을 메고 힘들어 하지만 아이들 얼굴은 스마일~
짝꿍 손을 꼭 잡고 차를 타고 화원 유원지에 도착했다.
오르막으로 되어있는 길을 영차 영차 올라갔는데 이번에 계단이 으악~
T: 애들아! 힘들지?
유: 네! 너무 힘들어요. 다리도 아파요.
T: 선생님도 너무 힘들어서 올라가기가 싫어지는데...
유: 안돼요. 그래도 올라갈 거예요. 힘내세요. 우리 먼저 뛰어 갈까요?
선생님을 위로하는 기특한 잎새반 아이들...

넓은 잔디밭에 도착하는 순간 아이들은 안도의 숨을 내쉰다.
C: 휴~ 다 왔다. 아~ 쉬고 싶어요.
어! 쉬고 싶다고 투덜대던 아이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모두가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엄마가 싸 주신 맛있는 김밥도 먹고 자기 김밥이 맛있다며 선생님 입속에 까지 쏙 넣어주는 예쁜 우리 잎새반 아이들!
식사 후 과자 먹기 게임도 하고 달리기도 하며 사진촬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아 아쉬웠다.
우리 모두 많이 걷고 많이 웃고 많이 뛰어놀며 예쁜 추억을 가슴에 꼭 담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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