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나뭇가지, 도미노영역에서 일어난 일 햇살
기름과 자동차 & 소리악기 꽃잎
종이상자. 영역활동 후 잎새
재활용,카프라 이슬
동극 준비를 위한 팀별 레지오 하늘
헬리콥터&재활용&해적선 새싹
재활용품 - 플라스틱 꽃잎
꽃씨심기, 재활용, 카프라 이슬
봄 나들이 . 불소도포. 플라스틱 잎새
봄 나들이 . 불소도포. 플라스틱 ( 2007년04월2째 주)
<나들이- 나비생태공원 >
봉무공원에 나비 보러 간 날!!
하늘도 우리 잎새반 친구들이 봄나들이 간다는 것을 아는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
부푼 마음을 가지고 공원에 도착했다.
물, 시원한 바람 큰 나무 예쁜 꽃들이 너무 많았다. 먼저 나무와 꽃으로 길게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으며 봄바람을 느껴보고 친구들과 함께 달리기도 하였다.
아이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식물에 관심이 많았다.
유1: 저거는 뭐예요?
유2: 저 나무는 가시가 많아서 만지면 따가워!
유3: 여기서 저기까지 똑같은 나무다.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나비영상을 보는 곳!
알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았고 옆문으로 나와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를 구경하였다. 작고 예쁜 흰나비, 청거북이, 사슴벌레...
밖으로 나와 지압로를 걸으며 발바닥 마사지도 하였다.
아이들의 비명소리 "으악~ 진짜 따갑다." 아프다고 하지만 얼굴에는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나비생태학습관!
예쁘게 진열된 나비표본에 아이들은 신기해했다.
사방이 거울로 된 통로로 들어가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나비가 된 것처럼 흉내도 내 보았다.

화창한 봄날 잎새반 아이들은 알록달록 화려한 나비들과 함께 봄나들이 하였다.


< 대구보건대학 - 불소도포 >
불소도포 가는 날! 예쁜 학생 누나들이 잎새반 친구들을 무척 반겨 주었다.
친절하게 인사를 나누고 난 뒤 이를 깨끗이 닦고 있는지 검사하는 분홍색 약을 이에 예쁘게 발라 주었다.
분홍색 이가 되었다며 신기해 하는 아이들...
딱딱한 기구에 아이들이 무서워할까 아이들과 장난도 치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며...
그리고 양치질 방법을 배우면서 불소도포를 하였다.
하루에 3번 꼭 양치질을 하기로 약속했다.
집에서도 구석구석 깨끗이 이를 닦을 거예요.
하루에 3번 쓱싹 쓱싹!!

< 플라스틱이랑 놀아요 >
오늘은 플라스틱의 날!!
여러 가지 모양을 가진 플라스틱을 모아 함께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플라스틱 병을 이용하여 소리를 만드는 아이들
소꿉놀이하는 아이들
북이라며 쿵쿵 치는 아이들
비슷하게 생긴 모양끼리 모으는 아이들
음악에 맞추어 플라스틱을 들고 뛰어보고 장식품처럼 자기의 모습을 꾸며보기도 하였다.
어지러진 플라스틱 물건을 우리들만의 약속으로 정리정돈도 하였고 플라스틱과 함께 신나게 놀이하였다. 어떤 결과를 얻으려고 하진 않았지만 뛰어노는 가운데 아이들은 플라스틱과 친해진 것 같았다.




재활용상자이름짓기와탐색&봄나들이 새싹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