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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카프라 이슬
재활용,카프라 ( 2007년04월3째 주)
[재활용이야기]
우리 이슬반 친구들의 집에는 어떤 재활용품들이 여기 저기 숨어서 자기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휴지싱이 전기제품의 선을 깨끗이 정리해 주고 있네요.
우유팩이 모여 작은 옷가지를 정리하는 정리함이 되었구요.
피티병은 예쁘게 잘려져 예쁜 꽃병과 많은 연필을 정리할 수 있는 연필꽂이가 되었어요.
다 쓴 상자는 여러 가지 물건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정리함이 되었어요.
맛있게 먹은 아이스크림 속에 막대는 여러 개가 모여 멋진 장식용 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많은 부모님께서 재활용품으로 만든 작품을 보내주셨습니다.

피티병을 이용한 너무 예쁜 화분, 우유팩을 이용한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모형집, 여러 가지 매체를 이용한 코끼리 모형, 그리고 금방이라도 움직이며 대포를 쏠 듯한 탱크.

정말 너무나 부모님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들의 관심으로 우리 이슬반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 만들고 싶은 작품을 구상하였습니다. 많은 기대를 안고 있으니, 유아들과 적극 동참해 주세요.[카프라이야기]
-여자팀-
한 유아가 쌓기를 시작했습니다. 몇 번을 쌓다가 벽의 모서리가 바르지 않음을 알고 조금 띄워 카프라 탑의 자리를 잡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쌓고 있는데...
유아: 야! 위에 저거 때문에 안 되겠네.
유아: 뭐가
유아: 저거(벽에 붙은 장애물) 때문에 나중에는 삐뚤게 올라갈꺼야.
유아: (쳐다보며)음~~
말을 건넨 유아가 자리를 떠나고 활동을 하고있던 유아는 나무 블록으로 틀을 만들고 한 쪽 벽과 나무 블럭에 탑을 붙여 쌓기를 시작했습니다.
-남자팀-
사방 모두에 나무 블록을 놓고 쌓기를 시작했습니다.두 팀 모두 조용히 말이 없이 활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카프라 탑이 높아지자 활동은 더 활기차게 이루어졌습니다.
한 유아는 쌓고 다른 유아는 탑을 반듯하게 만들면서 탑의 높이를 높였습니다.
유아: (한 참 모양을 반듯하게 만드는 유아가) 안 되겠다. 위에는 조금 부수자.
바르게 정리하는 유아가 많이 흐트러진 부분을 부수기를 원하자 쌓는 유아는 과감하게 부스고 다시 쌓아올렸습니다.
쌓기는 반복되었고, 남자팀과 여자팀의 카프라 탑은 불안해 보였지만 높아졌습니다.
과연 어느 팀이 먼저 천장까지 쌓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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