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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 한림 열린 음악회 새싹
음악회 이슬
음악회 ( 2006년12월3째 주)
지난 19일 한림유치원 친구들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답니다. 이슬반 친구들은 그동안 연습한 악기
연주와, 스포츠댄스, 가야금, 국악을 부모님들께
선보였어요. 음악회를 마치고 난 친구들의 모습은
더욱더 의젓해졌답니다. 우리 이슬반 친구들이
어떤 마음으로 음악회를 준비하였고 음악회가
끝난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음악회를 하기 전에...>
연습을 많이 해서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재미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긴장 되었어요.
발표회 때 배운 거 틀릴까봐 긴장 됐어요.

<무대에 올라가서...>
긴장해서 손이 미끄러워 채를 떨어뜨릴 뻔 했어요.
채를 들고 있다가요 떨려서 채를 놓칠 뻔 했어요.
저는요 긴장 되어서요 춤추는 동작 잊어버릴 뻔
했어요.
엄마 아빠가 좋아 하실까? 하고 기대 돼서
침을 꿀꺽 삼켰어요.
엄마 아빠를 봤을 때 기분은 어땠어?
좋았어요. 엄마 아빠가 손 흔들어 주었어요.
엄마가 웃어 주니까 좋았어요.
아빠가 사진 찍어 주니까 좋았어요.
엄마 아빠가 우리를 보니까 좋았어요.
엄마가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알았어요.
우리 아빠가 맨 앞에 앉아 있었어요.
<음악회를 마치고...>

엄마 아빠가 다하고 나서 잘해서 꽃을 주니까
좋았어요.
음악회를 하기전과 음악회를 하고 난후 모습이
어떻게 변한 것 같니?
어른이 된 거 같아요.
하기 전에는 유치원생 같았고요 하고 나니까
학생 같아요. 8살이 된 것 같아요.
전에는 엄마가 칭찬 많이 안 해 줬었는데
이제 칭찬을 많이 해줘요.
음악회를 안했다면 어땠을까?
안했다면 재미없었을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초대 하지 못했을 거예요.
엄마 아빠가 감동 못했을 것 같아요.

시-<발표회>

발표회는 악기라는 것을 연주해요.
난 발표회 할 때 실로폰을 연주해요.
난 친구들이 틀리거나 내가 틀리면 부끄러워요.
발표회는 왜 있는 건가요? 궁금해요.
발표회 할 때 큰 선생님이 지휘를 해 주세요.
난 발표회가 좋아요. 난 발표회하기 전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난 발표회를 손꼽아 기다렸어요.
난 발표회 끝나고 1학년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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