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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돈 & 단풍 새싹
외국돈 & 단풍 ( 2006년12월2째 주)

<상품권>
C: 가짜 돈이야. 홈플러스에서 받았어. 홈플러스 가짜돈. 빌려준거 아니고 그냥 준거다.
C3: 물건 살 수 있어. 돈이랑 같은 거다.
C4: 그런데 동그라미가 왜 이렇게 많지?
-유아들은 숫자가 적힌 종이를 보고, 평소에 스치듯 접해 본 기억을 되살려 상품권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그 것에는 동그라미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유아들과 함께 작은단위부터 우리나라의 돈을 되새기며 적어갑니다.그런데 그 돈의 숫자를 보고 또 하나의 것을 생각해 갑니다. C: 내려갈수록 길어진다. 돈이 많을수록 길어져.
C: 백만원? 천만원? 만원??
* 유아들은 점점 늘어나는 숫자를 보고 숫자가 길어지면서 돈도 많아진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외국돈>
친구들이 가지고 온 외국 돈을 유아들에게 제공해 줍니다. C: 외국돈은 이상해요.
C1: 외국돈도 뒤에 할아버지가 보여? 여기에는 왜 장애인 표가 없지? 왜 외국돈은 안 복잡해요?
C: 이게 1억원이다. 이게 5억원.
T: 이게 1억원이야? 어떻게 그걸 알았어?
C5: 몰라요. 그냥 여기 숫자가 적혀 있어요.
* 유아들은 외국돈을 보며 먼저 우리나라에서 발견한 것들을 토대로 외국돈과 비교합니다. 그러나 외국돈은 우리의 돈과는 너무나 다릅니다. 여러 가지 의문점을 가지면서 외국돈을 보고 또 보며 관찰합니다.














<단풍>
단풍의 모양과 색은 다양합니다. 그 다양한 단풍 중 하나의 단풍이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C: 이 나뭇잎 썩었어요~ 밑에만 썩었다.
T: 왜 밑에만 썩었을까?
C: 벌레들이 갈아 먹어서 그래요. 물을 너무 많이 빨아 들어서 썩었다 우리 집 장미도 그렇게 썩었다. 나무가 물을 위에 까지 못줘서 그런거 같다. 주름이 밑에 생겨서 그래서 밑에서부터 썩은거 같아요. 주름밑으로 내려가요.
C1: 주름이 뭔데? 이거 봐라 끝에 쫙쫙그어진거 있제?? 그게 주름이다.
C3: 햇빛을 잘 못받아서 밑에만 썩었다. 햇빛도 위에 있잖아 위에 있으니깐 밑에는 햇빛 못받아서 썩는거다. 밑에는 안보이잖아 굽어서
C5: 그래 위에는 아직 안 썩는다 그래서 밑에부터 물든다. T: 단풍은 밑에부터 물이 들까?
C: 나뭇잎이 떨어져가지고 바닥이 밑에서부터 부니깐 밑에서부터 단풍들어요 썩기도 하고..
원래는 요정들이 뾰족한데서 놀다가 유치해져서 중간에서 빙빙 놀다가는거예요. 주름이 있어서 그 주름이 빨간색 물감에 들어가서 그런것 같아요.
나무 위에 나뭇잎이 다 타서 겨울 가을 봄 새로운 나뭇잎이 자라요. 생김새가 달라서 다른 쪽부터 물들어요 밑에부터 썩고 시들어요 물 못받아서.. 시든거는 물을 못먹어서 그래요.
* 아직도 단풍은 유아들에게 신기한 존재입니다. 여러 단풍 중 특이한 단풍을 발견하고, 의문점을 가집니다. 그 의문점에 대해 유아들은 서로 토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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