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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집 만들기2 ( 2006년11월3째 주)
큰 상자를 이용하여 또 다른 공룡 집을 만들기로 한 팀!!
유1: 상자를 뚫어서 문을 만들자.
문의 크기를 결정하고 펜으로 문 크기를 그린다.
유2: 친구들이 만지지 않게 “만지지 마세요. 팻말을 만들어야 해.
팻말을 만들어 크기가 적당한지 대어 본다.

유3: 우리 지붕도 만들기로 했잖아. (양손을 산 모양으로 만들며) 이렇게 세우면 된다.
유1: 그래 우드락으로 만들고 뒤에 구멍도 딱 뚫으면 되겠다.
T: 뒤에 구멍?
유1: 창문!
유2: 공룡은 창문 필요 없잖아. 밖에서 살잖아.

여러 가지 생각들로 웅성 웅성~
나무를 만들어서 공룡 집안을 꾸미자는 제안이 나왔고 아이들은 각자의 역할을 정한다.
한 친구가 가지고 온 스티로폼 나무!! 상자 크기에 비해 많이 크다.

유1: 너무 크다. 길이가~ 밑에 자르자.
유2: 크레파스로 칠하자.
유3: 크레파스는 안 칠해진다. 물감으로 해야지.

나무처럼 색깔도 칠하고...
색종이를 오려서 풀도 만들고...
그림을 그려 공룡 집안을 더 예쁘게 꾸미기로 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공룡이 밟고 다니는 풀 만들기, 벽 꾸미기, 지붕 만들기, 팻말 만들기!

또 다시 지붕이야기로 시끌 시끌~
T: 지붕을 하면 공룡이 안 보이잖아.
유2: 문으로 보면 되잖아요.
세모로 우드락 판을 세워 상자에 올려 보았다.
유3: 옆에 다 보이잖아.
유4: 세모 모양 잘라서 붙이면 되잖아.
의견을 모아 세모 모양의 지붕을 세우고 차츰 멋진 공룡 집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우리 교실 한쪽에서 공룡 집 만들기를 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유아들이 무척 관심이 많았다.
완성된 공룡 집을 감상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우와! 진짜 멋있다."
유1" 네모난 종이는 뭐야?
유2: 너희들이 만지면 부서지니깐 붙여 놨잖아.
유3: 공룡을 철사로 왜 막아?
유2: 공룡 밖으로 나오면 안 되잖아.
유4: 집이 없으면 불편하니깐 집 만들었지.
자신들이 만들 공룡 집에 너무나 만족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룡 집을 보여 주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좀 더 보안할 점을 살펴보고 다른 유아들의 생각을 조금 더 들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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