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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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견학,잉꼬이야기 ( 2006년10월4째 주)
[가을소풍 - 허브힐즈]

아기천사들이 허브 향이 가득한 숲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나는야! 멋진 애벌레
거미는 어떤 먹이를 먹고 살까?
나무에 달린 산수유 열매와 산수유 차 맛보기
내가 가장 멀리 뛸꺼야! 난 개구리만큼 뛰었다.
어느 곳에서 다른 허브 향이 날까?
손으로 만져보고 알 수 있어요.
나무로 만들어 놓은 퍼즐 맞추기 등..
허브향이 가득한 숲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EXCO 대구 사진비엔날레]

친구들과 함께 간 EXCO에는 정말 많은 사진이 전시되어져 있었습니다.
하나, 둘, 셋,....와! 정말 많다.
얼굴을 찍어 놓은 사진, 건물을 찍어 놓은 사진, 전쟁 사진, 여러 나라의 사진 그 종류만 해도 아주 많았답니다.
사진속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었어요.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의 사진속에는 아주 슬픈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고
엄마품에 안겨 잠을 자는 아기 사진속에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지요[잉꼬이야기]
궁금해요1 : 집안에 알이 있을까? 없을까?
재형: 암컷이 자꾸 집안에 들어가요.
무현: 알을 품으려고 해요.
혜진: 알이 있는 것 같아요.
남수: 그냥 집에 있는 거 같아요.
알은 밖에 있잖아요.
재형: 알이 밖에 있지만, 집에도 알이 있는지 모르잖아.
문소연: 어떤 새는 밖에서 낳을 수도 있고, 어떤 새는 집 안에서 낳을 수도 있어요.
궁금해요 2 : 몇 마리가 있을까?
남수: 6마리 같아요.
찬엽: 5마리 같아요.
재형: 아니다 7마리였어요.
유아들은 2가지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생각주머니를 모았다.
남수: 꺼내서 확인해 봐요.
선재: 그럼 다 날아가잖아.
남수: 아니면, 손전등 사용하면 되잖아.
문소연: 잉꼬 먹이를 줘서 먹을 때 몇 마리인지 확인해요.
재완: 만원경과 돋보기를 사용해서 관찰해요.
재형: 새 집안에 빛나는 것을 넣어야 해요.
남수: 둥지 같은 집을 만들어야 해요.
문소연: 아래는 막고 위가 열려 있는 집을 만들면 볼 수 있잖아요.
유아들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집을 계획해 보기로 했다.




어디에 두면 좋을까? 하늘
쌀 만들기 (절구&키) 잎새
아름다운 이야기 (시) 2 이슬
검은 씨앗&어머니참여수업 새싹
어머니 참여수업 하늘
잉꼬이야기 햇살
어머니 참여수업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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