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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쑹쑹!! 가을 하늘
구멍이 쑹쑹!! 가을 ( 2006년10월2째 주)
-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어느 정도의 모습을 갖춘 인형옷...
그러나 천의 특징상 구멍이 크게 나 있어 바느질 한 후 매듭을 지어도 실이 점점 빠져 풀려버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하늘반 아이들의 도움을 얻기 위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유아: 이거 다 집었는데 자꾸 풀리고 있어.
유아2: 매듭을 지어야지.
유아: 매듭을 지었는데 그래도 풀려.
유아2: 매듭을 3번 지으면 되잖아.
유아3: 그럼 테이프로 붙여라.
유아4: 테이프는 안 예쁘다. 그리고 잘 떨어지잖아.
유아5: 실로 꿰매야 표가 안 나지..
유아6: 그럼 실을 많이 감는 건 어때?
유아5: 옷이 뚱해지잖아.
유아4: 아! 다른 천을 같이 대어서 집으면 실이 안 빠지잖아. 구멍이 작은 천말이야.
유아: 그렇게 해 봐야겠어.
- 팔은 어디로??
유아2: 그런데 팔은 어디로 들어가? 여기 다 집어서 팔은 못 들어 갈 것 같은데...
유아: 다 만들고 팔 나오는 부분은 뚫을 거야.
유아3: 그게 아니라 병이라서 손이 없어서 그렇게 만든 게 아닐까?
- 유리병에 입힐 인형옷이라 손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어도 된다며 다른 유아를 설득시킵니다.- 가을을 느끼며 하늘반 아이들이 가을에 관한
재미있는 시를 선물합니다.


- 가을 -

가을은 춥지만 단풍잎이 떨어져서 재미있어요.
그치만 단풍잎은 안 떨어질 때도 있어요.
저는 가을 풍경이 좋아서 계속
가을이면 좋겠어요.
그치만 겨울이랑 봄이랑 여름도 좋아요.


- 은행 -

은행잎은 초록색이 점점 되어간다.
그리고 알이 있다.
냄새는 지독하지만 먹으면 건강해진다.


- 가을에는 -

가을에는 나뭇잎이 떨어집니다.
가을에는 나비가 헐헐 납니다.
가을에는 꽃이 핍니다.
사람이 방글방글 웃습니다.




수세미 이슬
수세미는 도깨비 새싹
제비그림? 공룡 만들기 재시도 꽃잎
찢어진 수세미 새싹
벼 & 낚싯대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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