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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와의 만남-물 뿌리게 이슬
호스와의 만남-물 뿌리게 ( 2006년09월1째 주)
한 유아가 식염수 통 뚜껑에 구멍을 두 군데 내어 양쪽에 호스를 끼워 넣고는 꽃에 물을 주는 거라고 합니다. 곧 이슬반 유아들과 공유가 이루어집니다.

"꽃에 물주는 건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

"어떻게 사용하는 건데?"

"뚜껑으로 물을 넣어서 뚜껑을 닫고 여기(한쪽 호

스로) 후~ 불면 (다른 쪽 호스로) 물이 나와."

"호스가 연결 되어있지 않은데 어떻게 나와?"

"물을 넣어서 거꾸로 뒤집으면 물이 나오잖아."

"그렇게 하면 당연히 나오지~"

"후~불면 여기가 공기가 가득차서 공기가 나오면

서 여기로 물도 같이 나와."

"후~불면 물이 안 나오고 비눗방울만 생겨."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공기가 물을 밀어 낼 것 같아."

"불 때 입에 공기가 많아야 돼."

많은 생각들을 서로 공유한 후 직접 실험을 해 보기로 합니다.

"우와~~~우와~~~"

유아들은 하나같이 모두 감탄한 눈빛으로 지켜봅니다. 물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유아들도 직접 해 보고는 미소를 보냅니다.
그런데...

"진짜 물뿌리게는 조금씩 나오는데..."
"이거는 꽃이나 나무에 물을 주는 건데...많이 나와도 괜찮아."

"너무 무거워서 힘들어."
"물이 너무 많이 튀었어."
"그거 분수해도 되겠다."

"여기에 작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바람이 물을 밀어내서 여기로 물이 나와."

"물이 그 위에 까지(작은 구멍이 있는 곳까지) 올라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나와?"

"불 때 물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어."

공유가 끝나고...
무거워서 힘들었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유아는 물 뿌리게에 손잡이를 만들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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