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친구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 2006년08월3째 주)
할머니 집에 엄마소가 아기를 낳았어요.
아기 송아지는 너무 너무 귀여웠다.
아기 송아지가 건강하게 자라서 엄마 송아지가
되면 좋겠다. 오래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신데렐라 동화책을 읽었다.
언니와 새엄마에게 혼나서 무척 불쌍했다.
갑자기 마술사가 나타나 호박이 마차로 변하는
장면이 무척 신기했다.
오늘은 이를 뺐다. 안 울고 잘 참았다.
딱지 두개 사준다고 했다. 어머니께 돈을 받아서
문구점에 가서 딱지를 샀다. 기분이 좋다.
낮에 치과에 가서 벌레 먹은 이를 치료했다.
하나도 안 아팠다. 이제부터 양치를 꼭꼭 잘
해야겠다. 그리고 사탕 젤리도 안 먹어야 겠다.
휴가를 갔다왔다. 바닷가에 갔었다. 튜브를 탔다. 튜브타는게 무서워!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오늘은 엄마랑 이모랑 물고기를 사와서 예쁜
어항을 꾸몄다. 그런데 물고기 한 마리가 죽었다.
나는 마음이 아팠다.
오늘 경제교육체험에 갔다.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통장도
만들고 참 행복했다.
오늘 파리지옥을 꽃집 아줌마께서 그냥 주셨다.
이름도 특이하다. 엄마께서 벌레를 잡아 주셨다.
신기하다. 파리지옥아 잘 커라~.
가족과 함께하는 경제이야기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장난감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친구또는 동생에게 선물로 준다.
치약을 아껴쓰는 방법은?
치약을 너무 많이 짜지 않는다. 밑에서 꼭
눌러쓴다. 가위로 잘라서 쓴다.
저축은 왜 할까?
용돈을 다 쓰면 사고 싶은게 있을 때 살 수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저축을 한다.
돈을 가지고 있으면 손에 냄새가 나고 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저축을 해야 한다.
외식은?
레스토랑, 갈비집, 삼겹살 식당 등이 있다.
외식은 집이 아닌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인데
외식을 자주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집에서 생활할 돈이 점점 없어진다.
사인펜을 오래 쓰는 방법은?
꼭꼭 눌러 쓰지 않는다.
한 가지 색만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