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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놀이 & 전시회 관람 새싹
천 놀이 & 전시회 관람 ( 2006년08월4째 주)
< 천을 이용한 놀이 >

* 교실 배치를 바꾸면서 한 쪽에 길게 잘려진 여러 가지 천을 두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천을 한 유아가 꺼내어 빙빙 돌립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유아들도 한 명씩 천을 꺼내어 머리와 몸에 두르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천을 가지고 노는 유아들이 많아지고 여러 가지 놀이를 합니다.
천을 이용하여 노는 유아들의 모습은 거의 비슷하지만 속속들이 들여다 보면 이루어 지는 놀이들은 조금씩 다릅니다. 이렇게 놀이에서도 자신이 지원하는 것과 평소 접해 본 것들이 나타나 있습니다.
-(유아)---------------------: 옷이에요. 목도리요. 치마에요.
: 선생님 줄넘기에요. 너무 길다. 잘 안되네.
: 해적이다. 해적. 후크선장
: (책 사이에 나무판을 꽂는다)
칼 넣는 구멍이 있으니까 칼 넣어요. 칼, 방패요. 쏙~ 들어가는건데.. 그래서 마법사에요.
: (두 개를 연결하여 끌고 다닌다) 뱀이에요.
(그 천을 네모 통에 넣는다) 뱀 집이에요.
: (엉덩이에 천을 꽂는다) 꼬리에요. 꼬리
: (천을 두고 막대로 두드린다) 빨래해요.
: 권투하는 옷 만들어요. 슈퍼맨 됐다.
: 줄다리기하자.(힘주어 당긴다) 줄당기기.
: (머리에 끈을 두르고 허리에 검은색 천으로 묶 는다.) 태권도 할 때 하는거.<전시회 관람>
2006년 8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현대미술과 영상 설치 전이라는 주제의 전시를 보

았습니다. 유아들은 알록달록한 현대그림 속에 빠

져들어..숨어 있는 여러 가지 모양들을 찾으며 감

상을 합니다.

유아:예쁘다. 선생님~ 여기 나비도 있어요.
사람도요. 꽃도.. 우방타워다! 사과네. 오리도 있어요... 선생님~ 나 화가 할래요.유아:(많은 사람 눈 바탕에 사람인형이 메달려 있는 작품을 보고)사람이 메달려 있네. 저기 높이 위에도 있어요. 눈 진짜 많다.
유아:의자 진짜 많다. 큰 의자도 있어요.

영사기로 작품을 전시해 놓은 곳에서는 영사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욱 좋아합니다.

= 작품을 어떻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맞다는 정의
는 없습니다. 유아들은 새로운 그림과 작품을 자신의 느낌으로 해석합니다.

이렇게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예술작품과 친숙해
져갑니다.






장수풍뎅이와의 새로운 만남, 대구문화예술회관 햇살
방학동안 있었던 일 새싹
즐거웠던 여름방학!! 하늘
즐거웠던 여름방학...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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