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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이슬
시계~ ( 2006년08월5째 주)
< 멋진 시계 >

시계는 계속 쉬지도 않고 똑딱 거려요.

시계는 잠도 오지 않을까?
................

빨간 바늘이 한 바퀴 돌면 검정색 긴 바늘이 조금

움직여. 그리고 검정색 긴 바늘이 한 바퀴 돌면 짧

은 바늘이 조금 움직여. 짧은 바늘은 한 바퀴 도는

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 바늘 중에서 제일 느리

게 움직이는 게 짧은 바늘이야.

2학기가 시작되면서 이슬반 아이들에게 있어서 영역활동은 여전히 하루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하루는 한 유아가 집에 있는 시계가 돌아가지 않는다며 조그마한 시계를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그 후 시계를 만드는 유아들은 하나 둘 생겨 나기 시작합니다.

<어디에서 시간을 볼 수 있을까?>

아빠 차에도 시계가 있어.

휴대폰에도...

컴퓨터 아래쪽 옆에도 시계가 있어.

텔레비전도 위쪽에 시계가 있어.

라디오에도...

그런데 작은 선생님에게 숫자가 없는~ 아무것도 안 그려진 시계가 있어.

숫자가 없어도 바늘만 보면 어른들은 시간을 볼 수 있대.

숫자 대신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어서 알 수 있는 것도 있어.











<그런데 왜 시계에는 숫자가 1~12까지만 있을까?>

12뒤에 숫자는 시간이 없어.

숫자가 13, 14, 15 이렇게 계속 있으면

엉뚱한 시간이라서 머릿속에 안 들어와.

그리고 숫자가 길어서 기억하기 힘들어.

땡땡땡 하고 소리 나는 게 있는데 그렇게 숫자가

많으면 너무 많은 소리가 나서 몇 시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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