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큰 부메랑, 화가의 방 하늘
여러 가지 장수풍뎅이 활동 햇살
자동차&개미 새싹
담쟁이 & 자동차도로 잎새
달팽이가 알을 낳았어요. 이슬
큰 부메랑, 화가의 방 하늘
비행기를 날려라. 역할영역에서는... 꽃잎
장수풍뎅이, 안경 햇살
자동차도로 & 담쟁이 잎새
자동차도로 & 담쟁이 ( 2006년05월3째 주)
* 새로운 표지판의 활용 *
새롭게 만든 표지판을 사용하여 멋진 도로를 만들어 가는 잎새반 유아들....
작은 표지판은 잎새반 유아들이 만든 도로에 적합했다.

C1 : 여기는 횡단보도니까 횡단보도 표지판 세워라!
C2 : 이렇게 한 바퀴 돌다가 터널 앞에서 만나면 양보하자~ 내 트럭이 먼저 지나가야지 니가 지날 갈 수 있지..
C3 : 그럼 니가 양보 표지판을 세웠어야지. 양보 표지판이 없으니까 양보해야 되는줄 몰랐잖아.
C4 : 도로에는 표지판이 있어야 사람들이 알고 지나가지...
C3 : 그래~ 그게 약속인데 맞지?
C4 : 응~



* 십자형 도로*
십자형 도로 표지판 큰것이 필요하다는 잎새반..
C1 : 십자형도로 표지판 좀 줘~ 큰 것으로...
C2 : 왜? 작은거 쓰면 되잖아...
C1 : 안돼 도로가 크니까 큰 표지판이 있어야 해~
예전에는 십자형 도로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잎새반 유아들이 정말 열심히 표지판 공부를 했는지 십자형 도로를 크게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십자형 도로 표지판을 세우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다.

* 자동차 전용 도로 *
쌓기 단상위가 아닌 그 옆에 또 다른 도로를 만드는 잎새반 유아..
T : 근데 왜 쌓기 단상위에 만들지 않고 그 아래에 도로를 만들어?
C1 : 이거요? 이거는 자동차들이 지나다니는 다리예요. 사람들은 지나갈 수 없어요~ 자동차만 지날 갈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예요~

그러고 보니 그 도로 옆에는 자동차 전용도로의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그리고 또 수정해야 할 점은 설계도를 그려 매일매일 새로운 도로의 모습으로 수정해 가는 잎새반 유아들...이제 잎새반의 도로에는 표지판에 의한 규칙과 교통정리와 약속이 잘 지켜지는 도로만이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잎새반 유아들의 생각 많이 많이 칭찬 해 주세요!* 즐거운 산책~ 즐거운 발견~ *
즐겁게 두 번째 산책을 나갔다. 그렇게 산책하고 있던중...
C1 : 근데 이거 벽에 붙어 있는 풀 봐라~
C2 : 이거 땅에 있어야 되는데 땅에 자리가 모자라서 저렇게 벽에 있는거다.
C1 : 진짜~ 그래 이봐라 여기 이렇게 다른 풀들이 있으니까 이게 땅에서 자랄수 없어서 자리가 좁잖아.. 그러니까 벽에서 자라지...
그렇게 둘이서 결론을 내렸다.
T : 근데 이 식물의 이름이 뭘까 ?
C2 : 아니요 몰라요!
이렇게 시작된 담쟁이 이야기... 작년 잎새반 형님들이 담쟁이에 대한 공부를 했었는데...그래서인지 올해 잎새반 유아들이 담쟁이에 관심가지는 것이 더더욱 반갑고 기대가 된다.




자동차 & 자연의 친구 개미 새싹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