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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날려라. 역할영역에서는... 꽃잎
비행기를 날려라. 역할영역에서는... ( 2006년05월4째 주)
종이비행기 접기 & 다양한 매체물로 메달 만들기!
아침 영역시간을 통해 유아들은 비행기 날리기 시합 준비를 하고 있다.
친구의 도움을 받기도 하며 비행기를 완성 한 후 다 함께 날려본다. 비행기 날리기가 꽃잎반에 유행처럼 번져 모두들 하나씩 들고 교실 안에서 던져 본다. 서로 서로 비행기 자랑을 하며 누구 비행기가 더 멋있는지 목소리를 높인다.
식을 줄 모르는 비행기 날리기에 대한 관심...
비행기 날리기 시합 팀이 다시 모였다. 비행기를 던지는 선수, 응원하는 팀, 시작을 알리는 친구, 점수판에 기록하는 친구를 정해야 한다고 하였고 그렇게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영역활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유1: 너는 비행기 날리기 시합에서 선수할거야 응원할거야? 뭐 할래?
유2: 나는 선수하고 싶다.
유1: 지금해요.
유2: 지금 어떻게 해! 준비도 하나도 안했잖아.
이야기를 나눈 후 정하였다. (언제: 목요일 ,어디서: 초등학교 놀이터)
유3: 1234 번호도 여기 가슴에 달아야 되잖아요.
마라톤 선수들이 가슴에 붙이는 번호표를 이야기하는 것일까? 각자가 생각하는 번호표를 간단하게 그려 본 후 꽃잎반 친구들에게 소개하였다.
유3: 번호 보면 몇 번인지 알잖아. 이름도 쓸까?
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2: 팀 이름도 쓰면 좋겠다.
유3: 응원하는 사람은 번호표 안 만들어? 뭐라고 쓰지?
유2: 응원 이라고 쓰면 되잖아.
다음날 교사는 유아들이 번호표를 만들 수 있도록 종이를 준비하였고 각자의 번호표를 만들어 보았다. 비행기를 가정에서 미리 준비해 온 유아들도 있었고 조형영역에서 만들기로 한 유아도 있었다. 자신이 맡은 것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생각의 주머니들이 커지고 있다.< 역할영역에서는...>
유1: 이거 얼마예요?
유2:(소품을 계산기 가까이에 붙이며) 삐~~ 500원입니다.

유3: (분첩으로 얼굴을 톡톡 치면서) 엄마 시장 갔다 올게!

유4: (음료수 병을 들고 친구와 부딪히며) 짠! 아~~ 맛있다.

유5: (천을 머리에 두르고) 결혼식 하자.
나는 신부야! 신랑은 누가하지?

가상공간에서 우리 꽃잎반 아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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