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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딸기밭을 다녀와서~ 이슬
놀이터, 딸기밭을 다녀와서~ ( 2006년05월2째 주)
< 놀이터 >

지저분해진 놀이터를 정리해서 다시
멋진 놀이터로 만들자던 놀이터 팀 친구들!
하지만 어느 날 정리하는 것이 힘들다며
포기를 선언한 한 친구!
놀이터 팀 친구들은 끝까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그 친구를 설득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마음을 바꾸지 않는 그 친구!
그 친구의 이야기를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빠져야된다고 했어.”
“우리 중에는 하지마라고 한 친구 아무도 없었어.”
“힘들어서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네가 어떻게 했길래 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어?”
“그냥 못한다고...마구 마구 뗀다고...”
“자꾸 종이 같은 거 안 떼고 가만히만 있어서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어.”



“할까?말까? 하기로 했어."
“억지로 하는 거 같아.”
“즐겁게 참여 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
“하지마라는 말은 하지 말고...”
“나는 어떤 친구가 속상해 있으면
나는 미안하다고 해.
“우리 집에서는 오빠야가 사과할 때 웃겨.
미안합니다. 성은님! 이래. 계속 웃겨.
그리고 오빠야는 사과하고 나랑 같이 놀아줘.”
“난 언니가 때렸을 때 언니가 나한테 편지를
쓰는데 편지 옆에 그림도 그려줘.
그리고 나랑 같이 놀아줘.”
“편지를 보내면 어떨까?”
“놀이터 팀 친구들이 성목이에게 편지를 보내면
기분 좋아 할 것 같아.”

아이들은 친구를 설득시키기 위해
또 다른 매체를 선택했습니다.
바로 사랑과 마음을 담을 수 있는 편지였습니다. 곧 자신들의 솔직한 마음들을 옮기기 시작하였고 예쁘게 꾸미기도 했습니다.
다음시간 이 편지를 받는 그 친구의 기분은
어떨까요? 그 친구가 기분 좋게 놀이터를 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요?

<딸기밭을 다녀왔어요!>

나는 화요일에 딸기 밭에 갔어요.

딸기 밭에서 맛있는 딸기를 열 다섯개나 땄어요.

그리고 그 중 두개를 먹었어요.

도시락도 먹었어요.

참 즐거운 견학이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자동차 & 다리의 변화 새싹
역할영역 꾸미기, 친구와 함께 만든 집 꽃잎
구슬, 바람개비, 장수풍뎅이, 안경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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