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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바람개비, 장수풍뎅이, 안경 햇살
구슬, 바람개비, 장수풍뎅이, 안경 ( 2006년05월1째 주)
(첫번째 이야기)
낚시줄의 길이가 같아도 구슬의 크기에 따라 그 수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유아들...구슬을 함께 세어보기 시작한다.
유아: 세어보면 되잖아요.
유아들: 하나 둘 셋.....
유아들: 31개요.(현석이 팔찌)
유아: 이번에는 현정이꺼 세어봐요.
유아들: 하나 둘 셋....
유아들: 23개요.(현정이 팔지)
지홍: 역시 현석이는 구슬이 작으니까 많이 들어가요. 현정이는 구슬이 커서 조금 들어가요.
유아들의 예상대로 큰 구슬의 수 보다 작은 구슬의 수가 더 많았다.(두번째 이야기)
새롭게 시작된 고민. 도현이가 만든 바람개비가 입으로 불 때는 잘 돌아가는데 바깥바람에는 돌아가지 않는다.
왜 돌아가지 않는걸까? 라는 질문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유아들은 잠시 바람과 공기 이야기에 머물게 되었다.
재완: 바깥에는 공기가 없어요.
도현: 공기 있어요.
무현: 바람이 있는 곳에는 공기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바람개비는 돌아가지 않아요.
교사: 바람이 있는 곳에는 공기가 없어요?
재완: 바람이 공기를 다 날려버려요.
도현: 아니요. 우리가 숨 쉴 수 있잖아요.
(세번째 이야기)
햇살반 친구들은 아침부터 장수풍뎅이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애벌레가 하루사이에 알아보지 못할 만큼 변해버린 것이다.
채완: 얘에요? 진짜 얘 맞는거 같은데(책과 비교)
승민: 얘 맞네. 여기 제일 앞에 뿔 있다.
유아: 우와 신기하다.
채완: 이거 뭐에요?(허물을 가리키며)
태영: 벗겨 낸 거다. 벗겨낸 껍질.
승민: 할아버지 같다.
지훈: 어 다리가 6개 있어요. 난 4개인지 알았는데
남수: 이거 아주 딱딱하다. (뿔을 만져보며)
지홍: 약 뿔이 약하면 싸우지를 못하고 당하기만 해요. 그래서요 뿔이 단단한거에요.(네 번째 이야기)
현석이의 고민을 함께 나누기로 한 친구들은 전체 공유에서 받은 피드백을 참고해서 스스로 설계도를 그리고 자기만의 안경 만들기를 계획했다. 아뜰리에에 준비되어 있는 여러 가지 재료들은 아이들의 생각을 더욱 더 빛나게 만들어 주었다.
재완이가 만든 안경부터 평가를 시작한다.
효진:동그란 부분이 조금 납작했으면 더 진짜 안경 같았을 꺼예요.
지홍: 가운데 붙인 테잎은 떨어질 수도 있는데, 철사로 감으면 튼튼해요.
소연: 철사의 뾰족한 부분 때문에 다칠 수 있으니까, 앞뒤에 비닐 같을 것을 덮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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