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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의 움직임과 마술같은 이야기. 새싹
그림자의 움직임과 마술같은 이야기. ( 2006년04월1째 주)




<잡고야 말꺼야!>
*OHP에 올려놓으면 같은 매체도 신비롭게만 느껴집니다. 작은 매체가 새하얀 벽에 비춰지는 빛의 세상에서는 크게만 와 닿습니다.
OHP 위에서 새싹반 유아들은 날마다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그림자기 비춰지는 벽에서는 그림자를 잡는 놀이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때 한 유아가 OHP에 반사되는 부분을 위로 움직이자. 잡고 있던 그림자가 위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높이 있는 그림자를 잡기 위해 제자리에서
폴짝폴짝 뛰어도 보고, 의자에도 올라가 보았어요
그래도 그림자는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한 유아가 손에 들고 있던 고무로 된 모형을 벽으로 던지기 시작합니다.
유아 : 잡았다.
교사 : 왜 위로 던지는 거야?
유아 : 잡으려고 하면 못 잡아요.
이걸로 높이 하면 되요.
-그림자를 잡으려는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무엇인가를 잡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유아들은 그 그림자를 잡기위해 자신의 손만이 아닌 물건을 사용하는 다른 방법을 찾아 낸 것입니다.


<마술같은 색깔 이야기>
*오늘도 어김없이 OHP영역에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의 색깔도형으로 여러 모양을 만들던 유아는 세모 두 개를 겹쳐서 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아 : 선생님 초록색 만들었어요.
교사 : 어떻게 했어?
유아 : 합체했어요.
교사 : 다른 색도 만들 수 있어?
유아 : 네. 이색도요. 명찰색깔
다른 색으로도 할 수 있어요.
다~ 모아가지고요..
<선생님.. 이상해요>
유아1 : 선생님 거꾸로 됐어요.
유아2 : 이상해요.
교사 : 왜 거꾸로 보인 것 같아?
유아1 : 몰라요. 또 거꾸로 해야한다.
유아2 : 왜?
유아1 : 그래야 그대로 보인다.
-OHP위에 물체을 올렸을때 그림자는 반대로 보이고 있었다. 그래서 양면 거울과 요술 망원경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거울과 거울사이에 물건을 두었을 때 매체의 개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유아 : 더 많이. 2개다. 신기하다. 여기로 봐라.
유아 : 왕 거미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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