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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P영역 & 조형영역 새싹
OHP영역 & 조형영역 ( 2006년03월3째 주)



손으로 나타내는 그림자 놀이.
여러가지 도형으로 만들어 보는 집&별 등...
평범한 물건이라도 빛을 통해 바라 본 물건들은 새싹반 유아들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OHP를 통해 벽에 비춰지는 그림자와 모양들을
내가 생각하는 모습들로 바꿔 보기도 하고..
그림자를 잡기위해 허공을 뛰어 보기도 합니다.
활동하면서 유아들은 자신도 모르게 빛과 도형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유아1 : 누가 만들었어? 별 잘 만들었네..
유아2 : 내가 만든거야유아3 : 야~~
어디에서 뿡뿡 나온다.
유아1 : 뿡뿡이 아니라 빛이다.
유아3 : 바람나오잖아.
유아2 : 몰라몰라.
동그란거 나한테 다 모아~
세모는 니가 모아~
우리 예쁘게 다른거 만들자. 집만들자.

*세모 두 개를 겹쳐서 하나의 별을 만들고..
세모와 네모가 만나 하나의 집이되고..
도형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며 새로운 놀이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친구와 생각나누기 >
말린 곡식, 빈상자, 천, 요쿠르트 병, 등...
조형영역에는 여러가지 매체물들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이런 것 들이 있구나..
라고 지켜보는 일이 전부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새싹반 친구들이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빈 상자와 뚜껑을 가지고..
풀과 테잎을 가지고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든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해 줍니다. 내가 만든 작품과 친구들의 생각이 하나하나 모여 더욱 멋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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