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 새싹
한 해를 돌아보며... 꽃잎
잎새반의 추억 & 형님이 되려면... 잎새
박쥐는 왜 동굴 속에서도 잘 날 수 있을까? 하늘
소중했던 시간들... 희망찬 내일!! 새싹
겨울방학 그림일기 이슬
겨울방학 그림일기 ( 2006년02월1째 주)

2006년 1월 9일 월요일 날씨 : 맑음

오늘은 미용실에 갔어요.

파마를 하는데 많이 기다려서

피곤했었는데 참았어요.

하고 나니 파마 머리가 너무 예뻤어요.
2006년 1월 16일 월요일 날씨 : 맑음

오늘 엄마, 아빠와 함께 산에 갔어요.

혼자서 끝까지 갔어요.

내려가다가 넘어졌지만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2006년 1월 23일 월요일 날씨 : 맑음

누나와 같이 문방구에 갔다.

나는 돈이 천원이 있었다.


그리고 문방구에서 뭘 살까? 고민했다.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는 거의 천원은 아니다.

고민 후 난 오백원짜리를 봤다.

그래서 그걸하나 사고 건담로봇 하나를 샀다.

하나는 케로로 그림의 볼펜이다.

나는 문방구에 가서 즐거웠다.************* 난 우주가 좋아 ************

난 우주가 좋아.
왜냐고? 우주에는 반짝 반짝 빛나는 별이 있잖아.
그리고 달님이 나의 침대가 되어 주겠지!
은하수 이불을 만들꺼야.
그것도 따뜻하게 말이야.
반짝 반짝 빛나는 팔지도 만들꺼야. 별로 말이야.
목걸이도 만들꺼야.
그게 내 꿈이야.
난 천사가 되고 싶어. 하늘나라에서 하느님께
허락을 받고 우주놀이터로 갈꺼야.
그럼 동그란 별도 있겠지!
그 동그란 별 위에서 만들꺼야.




방학레지오, 동시 햇살
세계 곤충 학습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하늘
즐거웠던 겨울방학 - 그림일기 새싹
즐거웠던 겨울방학 - 그림일기 꽃잎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