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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했던 시간들... 희망찬 내일!! 새싹
소중했던 시간들... 희망찬 내일!! ( 2006년02월1째 주)

<소중했던 시간들...>
수료를 앞두고 지난 1년 동안의 기억을 되살려 보았다. 많은 견학과 행사들을 하였고 그때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면서 행복해 하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새싹반에서의 추억들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소중하게 간직될 것 같았다. 특히 함께 밤을 보내었던 캠프때의 일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멋지게 선보였던 발표회를 가장 많이 기억하는 듯 했다. 지금 그 시간들이 소중히 여겨지는 만큼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에게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캠프할 때 선생님이 옆에서 잤어요
-맞아.. 그때 흙 체험 가서 미끄럼틀도 탔는데...
-밤에 불꽃놀이가 너무 재밌었어요
-구슬로 의자 만들기를 할 때 어려워서 친구들이 조언을 해 주었어요.
-발표회 때 친구들이 옷 입고 발레를 했어요
-나는 판소리와 장구를 쳤는데..
<희망찬 내일....>
이제 곧 형님반이 된다는 설레임으로 아이들은 많이 흥분되어 있다.
"형님반이 되면 나는 공부를 많이 할래"
"나는 친구들하고 놀이감을 양보할꺼야"
"나는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엄마 심부름도 잘 할거에요"
"난 동물도 사랑하고 개미도 밟지 않을거에요"
모두들 기대되는 마음과 함께 형님반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들과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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