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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겨울방학 - 그림일기 잎새
지영이의 얼음 레지오 이야기 이슬
가정과 함께 한 레지오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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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성질과 무지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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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시, 그리고 교사의 특별한 만남4 이슬
우리들의 시 하늘
우리들의 시 ( 2005년12월2째 주)
“애들아~ 선생님이 하늘반 동시나라에 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시가 있던데, 너희들도 한번 들어볼래?”
그러자 그 시를 지은 친구가 나와서 시를 들려주었어요.
“짝짝짝~~”
“선생님~ 저요. 저요. 제가 해볼래요.”
“나두요~~~”
이어지는 하늘반 친구들의 동시 발표 신청.
“음~ 오늘은 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몇 명 친구밖에 못하겠구나.”
“선생님~ 내일 꼭 해요. 나도 할래요.”
동시 속에 나타난 우리 친구들의 재미있는 생각주머니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어지러울 거야.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자동차가 돼서 아무데나 갈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사람들이 손으로 만질 거야.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변신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찰흙이라면
나무가 될 거야.


집에는 비가 많이 와

집 앞에는 비가 많이 왔어.
나는 엄마한테 나가자고 졸랐어.
그런데 엄마는 춥다고 나가지 말라고 했어.
엄마! 그런데 아빠는 왜 집에 안와?
엄마가 말했어.
어~ 아빠는 매일 회사에서 일하자나.
네, 엄마~ 엄마~ 밥 주세요.”
알았어.
엄마~ 잘 먹겠습니다.

내가 만약 먹보씨라면

내가 만약 먹보씨라면
사람들이 뚱보라고 놀릴 거야.
내가 만약 먹보씨라면
배가 무거워서 밖에 못 나갈 거야.
그리고 책에 나오는 그 먹보씨라고 사람들이 놀릴 거야.
그리고 또 집에 오면 뚱뚱보라고 소문이 퍼지면서
또 사람들한테 놀림 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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