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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시, 그리고 교사의 특별한 만남(졸업식) 이슬
어린이들과 시, 그리고 교사의 특별한 만남(졸업식) ( 2005년12월3째 주)
졸업식
오늘은 우리 유치원 졸업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갔습니다.
마침내 유치원에 왔어요. 그런데 이제 친구들을
못 보는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1학년이 되어서 학교도 가서 친구들도 생기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들어갈 차례는
맨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이 기다려
야 했습니다. 마침내 우리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교실에 들어
갔습니다. 교실 안에는 친구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재
미있어서 신이 났습니다. 집에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어요. 우리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끝졸업식입니다.
나는 오늘 졸업을 합니다. 그래서 강당에 다 모였어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요.
그리고 인사를 했어요. 다음날 아침이 되었어요.
이제 학교에 갔어요. 다른 친구들을 만났어요.
이제 체육시간이에요.
이제 체육시간을 마치고 수학을 해요.
수학시간도 마치고 국어를 해요.
이제 국어도 다 마치고 받아쓰기도 해요.
이제 받아쓰기도 마치고 이제 쉬는 시간이에요.
쉬는 시간도 끝났어요.
이제 축구시합이에요. 청팀이랑 백팀이에요.
그래서 백팀이 이겼어요. 이제 학교도 마쳤어요.
그래서 집으로 왔어요. 끝....졸업식 하는 날
옛날에 이균이라고 하는 아이가 있었어.
나이는 13살이고 키도 10미터였어.
그런데 이제는 졸업식인거야.
그래서 졸업식 하러 갔지.
그런데 벌써 입학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균은 학교로 들어갔지. 그런데 선생님이
문 앞에 서 있는 거야. 그래서 인사를 했지.
그런데 선생님이 상을 꺼내는 거야.
그것도 인사 상이었어.
그래서 집으로 가서 엄마한테 자랑했지.
그래서 엄마는 이균한테 칭찬을 했지.
14살이되었어도 13살 때 보다
더 열심히 했대요. 끝. . .졸업 여행
졸업여행을 하는 날이었어요.
자동차를 타고 산을 넘고 바다를 지나
공장을 넘어 인천을 지나 영양을 넘어
사천을 지나 배가 아팠어요.
너무 멀리 갔기 때문이죠.
“좀 쉬었다 가요. 기사님!”
“왜!”
“얘가 배가 아프대요. 휴게소에 들렸다 가죠.”
“화장실 갈사람?”
“저요! 저요! 저요! 저요! 저요!”
“그래그래 알았다.”
“기사님 멈추세요.”
“자 내립시다. 이제 다 왔어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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