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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 ( 2005년12월1째 주)
나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 그리고 그 책을 지은 쉘 실버스타인!! 하늘반 친구들에게 쉘 실버스타인이 지은 일인치라는 시를 소개해 주었어요.
독특한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을 지닌 재미있는 시랍니다.
하늘반 친구들도 시를 지어보았어요.
~라면이라는 주제로 시작되던 시는 어느새 다양한 주제와 함께 우리 친구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고 있답니다.
우리 친구들의 시를 함께 감상해 보세요.^^
가장 오래된 문학 형태 중의 하나인 시를 통해 하늘반 친구들의 감성과 생각의 깊이를 넓혀 볼 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인형이라면...


인형이라면 아마 인형극을 할 때 쓸 거야!
내가 만약에 인형이라면 엄마 놀이할 때 쓸 거야!
또 안아 줄 거야!
인형이라면 정말 좋을 거야!
왜냐하면 정말 좋아하잖아!
내가 만약에 토끼인형이면 좋을 거야!
왜냐하면 사람들이 귀여워할 거야!
내가 만약 공룡인형이라면 남자친구들이 좋아할 거야!
왜냐하면 남자친구들은 공룡을 좋아하잖아!

음료수

감기가 났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민수야~ 차가 운거 먹지마라. “네”
엄마와 아빠와 민수는 소풍을 모텔에 갔어.
모텔 안에는 음료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민수는 음료수를 몰래 먹었어요.
음료수를 다 먹고 나서 감기가 들었어요.
콜록콜록 그래서 민수 감기는 더 심해졌어요.
엄마, 아빠도 민수가 감기가 더 심해 졌는가를 그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내가 만약 나비라면

내가 만약 나비라면 훨훨 날아다닐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나비라면 꽃에 있는 꿀도 먹을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나비라면 부채질을 할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나비라면 하늘도 볼 수 있겠지.
내가 만약 나비라면 구름위에서 놀 수 있을 거야.
내가 만약 나비라면 하늘도 크게 보고 그리고 구름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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