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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시, 그리고 교사의 특별한 만남 이슬
어린이들과 시, 그리고 교사의 특별한 만남 ( 2005년11월3째 주)
요즘 이슬반 친구들은 시의 매력에 푹~ 빠져 매일 매일 시를 짓는 활동을 한다.
교사는 유아들이 지은 시의 독자가 되면서 ‘시는 이러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유아들이 시에 다가가는 서로 다른 방식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고, 또한 각각의 유아들이 시 속에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내는지 더욱 귀 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표현의 자유를 얻을 것이다. 자신이 표현하는 자체를 시로 인정해주는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며 시와 더욱 가까워지고 시를 통해 즐거움도 느끼게 되지 않을까?
# 제목 - 백층 탑이 무너지다.

미국에서 백층 탑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미국 마을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백층 탑이 무너져서

마을 사람들 100명이 죽었다.

미국은 멸망했다.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이 만들어졌다. 끝.# 제목 - 꽃과 씨

옛날에 씨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자기와 다른 사람이
내려다보고 있었어요.
누굴까요?
여러분 생각처럼 그것은 꽃이었어요.
씨는 생각했답니다.
“나는 언제 저렇게 클까?”
“나도 저렇게 클 수 있을까?”
씨는 혼자 말로 말했어요.
꽃이 이렇게 말했지요.
“너도 이렇게 클 수 있단다.”
그렇게 말하니깐 씨는 신이 났어요.

#제목 - 거북선은 딱딱하다.

거북선은 딱딱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왜군의 총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왜군한테 맨 날 이겼다.
그리고 무서운 얼굴과 대포가 있으니
왜군은 바로 죽는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나라 것만 쓴다.
하지만 왜군은 남의 나라 것을 쓴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긴다.
그래서 우리나라 영웅 이순신이
우리나라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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