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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바이킹 ( 2005년09월1째 주)

“와~ 굴러간다. 굴러가~” 블록으로 길을 만들고 그 위에 구슬을 굴리면 떼구르르 굴러가요. 구슬이 굴러가다 떨어 지지 않도록 옆은 이렇게 블록으로 막았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길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높게 쌓으면 구슬이 더 빨리 굴러가요. 그리고 이렇게 터널도 지나갈수 있어요. 여기서뚝 떨어지면 주차장에 도착하게 돼지요. 여기는 놀이동산이예요. 그리고 이건 바이킹이예요. 여기에 구슬을 놓으면 떨어지지 않고 계속 왔다 갔다 하지요.
바이킹을 만들기 시작한 우리는 이렇게 세 개를 합한 바이킹도 만들었어요.(하늘반 친구들은 구슬이 굴러가는 모양과 속도의 변화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바이킹 이라구? 어떻게 이게 바이킹이야?”
“이렇게요. 구슬을 딱 놓으면 구슬이 왔다 갔다 해요. 바이킹도 이렇게 왔다갔다 하잖아요.”
“바이킹? 바이킹을 어디서 봤는데?”
“놀이동산에서요. 거북선처럼 생겼는데 바닥에 이렇게 닿았다가 다시 위로 올라가요.”
“어떤것을 타봤는지 궁금한데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주겠니?”
그림으로 그려 보았어요.
“이렇게 씽~ 하고 타는 것도 있어요. 갔다가 다시 돌아와요. 아저씨가 위에서 조종하고 있어요.”
우린 진짜 바이킹처럼 움직이는 바이킹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몸체가 공중에 떠 있으면서 왔다 갔다 하도록) 재료는 철사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교실에 있는 철사로 만든 거북이를 보고 좋은 생각이 났거든요.
“이렇게 잡아봐~ 내가 여기를 꼬아 볼게”
“야~ 너희들 뭐 만들고 있니?”
“응! 바이킹”
“와~ 그래? 나도 하고 싶다.”
“그럼 여기에 타는 사람 만들면 어때?”
“그래! 그러면 나는 사람 만들께.”
우리들은 바이킹을 만들어 천장에 달았어요.
“진짜 바이킹은 이렇게 아닌데...”(지지대와 조종하는 사람이 있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아! 우리 지난번에 빵끈으로 만들기 할때 썼던 스티로폼 위에다 만들면 어때?”
그래서 우리들은 스티로폼 위에 만들기로 했어요.
“여기에 이렇게 기둥을 만들자!”
“그래 내가 여기를 잡을게”
“그런데 바이킹이 바닥에 닿는걸!”
“그럼 이걸로 더 연결시키자”
“와~ 움직인다. 진짜 바이킹처럼 왔다갔다해.”
“내가 만든 사람도 태워보자!” “와~ 바이킹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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