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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초, 알 수 없는 도마뱀 꽃잎
풍선초, 알 수 없는 도마뱀 ( 2005년09월2째 주)
2학기를 시작하면 새로운 이야기꺼리를 찾고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관심가지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여름방학 전에 호기심을 보이던 풍선초 이야기가 나왔다. 풍선초의 생김새를 아는 친구들이 이야기를 듣고 유치원 마당으로 나갔다.
풍선초를 살펴보고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풍선초를 관찰하며 만져도 보고 흔들어도 보고 달려있는 열매도 따 보던 중 열매 안에 씨가 여러 개 있음을 알게 되었다.
풍선초를 살펴보며 “만지면 터진다.”라는 친구의 말에 조심조심 관찰하였다.
오로지 풍선처럼 생긴 둥근 열매에만 관심이 있었다.
살펴 본 풍선초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는 가운데 자세히 이야기하기에는 부족함을 느꼈다. 그리고 각자가 그린 그림을 언어로 표현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힘들어 하였다.
그래서 각 부분을 나누어 역할을 정하여 각자가 맡은 부분을 열심히 탐구해 보고 다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맡은 부분에 열심히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진지했다. 꽃, 나무, 열매, 씨...
“나뭇잎 그림을 거꾸로 세우면 나무가 되요.”
“ 풍선초는 꼭 수박같네.”
“줄기끝이 나비 같아요.”풍선초를 관찰하러 친구들이 나간 사이에 야외 아뜰리에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탁자 밑으로 들어온 작은 도마뱀 한 마리를 발견하였다.
조금 무서워 는 듯 하면서도 잡으려고 모두들 하나가 되었다.
잡으려고 애를 썼지만 너무 작고 빠른 도마뱀을 놓쳐 버렸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해 하며 교실로 들어왔지만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았다.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데 “머리를 공룡 같고 몸은 생쥐 같다.”라는 아이...
자신이 본 도마뱀을 그려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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