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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참여수업 파티 ( 2005년06월3째 주)
<포크댄스>
어머니 참여 수업을 준비하면서 햇살반 친구들은 마치 파티를 준비하듯 부풀어 있었답니다. 오늘 파티의 막은 바로 포크댄스였지요. 인사를 나누며 살짝 이름표를 보고 얼굴을 보면서 바쁘게 음악에 맞추어 움직였답니다. 신체적 접촉은 타인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주는 좋은 매개가 되지요. 포크 댄스를 통해 어머니와 친구들 모두 살과 살을 부비면서 신나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음악에 맞추어 인사를 하다보니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모두들 한마음으로 친구가 되어버렸지요.
역시 햇살반 친구들은 댄스 파티를 너무 좋아했어요.<국악시간>
안녕 안녕 햇살반들 안~녕! 시원스런 장단에 맞춰 인사를 나누고 어머니와 함께 가마솥에 누룽지라는 재미있는 노래를 배웠습니다. 장구, 징, 북, 괭과리를 신나게 치면서 노래에 맞추어 악기도 연주하였습니다. 다양한 악기를 다루어보면서 악기 사용법과 음색을 느끼며 우리것의 소중함과 신명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어머니께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뿌듯해하고 자랑스러워 했답니다.
아마 어머니와 함께한 국악 시간이었기에 햇살반 친구들은 더 신이 나서 연주를 멋있게 한 것 같아요.<매체물로 얼굴 만들기>
친구와 마주앉아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렸던 얼굴을 이제 어머니와 함께 해 보았어요. 어머니 눈은 어떻게 생겼나, 점은 몇 개인가, 귀는 어떻게 생겼나 보면서 어머니와 얼굴을 가까이대고 서로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이어 다양한 매체물을 활용하여 얼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소 매체물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하셨던 어머니들께서 매체물의 활용과 교육적 효과를 느낀 시간이었지요. 세상에! 하나도 똑같은 얼굴이 없었답니다.
앞으로도 햇살반에 멋진 매체물들로 가득가득 찼으면 좋겠어요.<노래 선물>
친구들이 어머니들게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 선물로 드렸어요. <몇 천번을 불러도> 와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두곡의 노래를 수화와 율동을 함께 하며 어머니께 불러 드렸습니다. 햇살반 친구들의 노래 선물 덕에 오늘 만큼은 어머니들의 이마에 패인 주름이 활짝 펴졌겠지요. 어머니들게 평소에 말로하지 못했던 햇살반 친구들의 뜨거운 엄마 사랑에 흠뻑 젖을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었답니다.
노래 선물을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에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돌아가는 길에 햇살반 친구들과 어머니들 마음에는 사랑으로 가득차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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