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 속을 들여다 보았어요!!
궁전 외부의 화려함만 관찰 하다 (궁전안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라는 주제로 상상하여 궁전 내부의 설계도를 그려 보았다.
상상만 하고 있던 궁전을 실제 사진을 아니지만 동화 책으로 역사를 거슬 러 올라가 예날 영주들의 궁전 안에서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너무 신기 해 하고 너무 좋아하는 잎새반 친구들..
C : 궁전안에 보세요 양도 있고 그 양을 구워 먹고 있어요!! C2: 공주는 어디 있는거지? C : 지금 신하들이 공주 꽁꽁 숨겨 놓았다 나쁜 놈들이 잡아 갈까봐~
구체적으로 궁전안을 들여다 보고 내부 구조를 조금씩 깨우치게 된 잎새반......실제 사진이 아니라 동화책이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했다.* 궁전 내부 설계 2차 표상
궁전안의 그림을 관찰 한 후 .......
1. 궁전안에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함정이 있거든요 그 함정에 빠지면 바로 감옥으로 연결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말이 있어요! 얼룩말! 마굿간 밑에 왕자가 자는 침실이 있구요!
2. 지금 적들이 공격하고 있어요! 나쁜 놈들이 쳐들어오고 있어요! 공주방 옆에서는 요리사들이 공주 밥을 주려고 요리를 하고 있어요! 양도 있어요!! 양의 털로 옷을 만들어요!
3. 싸움은 옥상에서해요! 옥상에서 나쁜놈들을 무찔러 굴뚝으로 집어 넣으면 밑으로 쓩~하고 내려가요 그럼 감옥에 갇혀요!
4. 궁전은 100층으로 되어 있어요! 방에는 한사람씩 살고 있구요 칼도 들고 있어요!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설명하는 잎새반 친구들~ 생각들이 너무 멋지죠?* 달팽이를 꺼내서 만져 보자!!
늘 눈으로만 관찰하던 잎새반 친구들이 달팽이를 표상하고 관찰하며 달팽이를 꺼내서 만져보고 싶은지 뚜껑을 계속 열었다....
T : 왜 자꾸 달팽이가 살고 있는집 뚜껑을 여는거지? C : 선생님 달팽이 만지면 안되지요? 만지면 죽지요? T : 그럼 너무 오래는 말고 우리 딱 한번만 달팽이를 꺼내서 한번 만져 볼까? 달팽이를 만져 본 적이 있니? C : 아니요......
달팽이를 꺼내서 직접 만져 볼 수 있게 하였다.
(달팽이를 만지며....)
C : 딱딱해요, 어~ 눈이 쑥 들어가네...
C2 : 부드러워요! C3 : 찐득하다.....
C4 : 선생님 여기 보세요 이거 똥 맞어요? 초록색 똥이예요!! T : 그러네 달팽이 똥인데 왜 초록색 똥을 달팽이가 눴을까? C : 배추잎을 먹었잖아요!! T : 배추잎? C : 네 잎이 초록색이라서 초록색 똥을 눴어요!! C2 : 그럼 당근을 먹으면 당근색 똥이겠네 뭐~~ C : 그래 당근 먹으면 당근색이다.....T : 정말 달팽이가 그런지 우리 한번 알아볼까? 나가서 초록색 말고 다른 색깔의 먹이를 구해보자!!!
이것으로 잎새반 친구들은 모두 밖으로 나가 여러가지 색깔의 달팽이 먹이를 구하게 되었다.
C4 : 선생님 이것 보세요 분홍색 꽃이예요!!
C5 : 노란색도 먹이로 줘도 되나요?
T : 그래 그럼 우리가 모은 이 먹이들을 달팽이에게 한번 가져다 줘보자~~
그리고선 한가지 색깔 분홍색 꽃을 먹이로 주고선 달팽이들이 어떤 색의 똥을 누게 되는지 관찰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