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비오는 날 이슬
거미, 물고기, 결혼 새싹
궁전&달팽이 잎새
신발, 과자 꽃잎
궁전 잎새
우리들의 컴퓨터 이야기 하늘
비오는 날 이슬
거미, 물고기 새싹
딸기와 개미 햇살
신발. 과자 꽃잎
신발. 과자 ( 2005년05월3째 주)
< 바코드가 있어요 >
과자봉지를 관찰하다가 아이들이 바코드 모양에 관심을 가졌다.
교 : 이게 무엇인지 알아요? 유 : 계산하는 거예요.
교 :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려고 컴퓨터에서 찾아 왔는데 보여 줄까요?
바코드의 숫자는 어느나라, 어느회사, 어떤 물건인지 컴퓨터에게 알려주는 일을 하지요.
유 : 홈플러스 가면 아줌마가 찍하던데요.
교 : 맞아요. 사람들이 사가는 물건을 확인하고 계산도 한답니다.
교 : 과자 봉지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에서도 본 적이 있나요?
유 : 신발 안에 있어요. 장난감에도 있어요. 책에도 있어요.< 내가 만든 바코드 >
우리가 관찰한 바코드는 검은 줄, 흰줄, 숫자로 되어있었다.
내가 바코드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여러 가지 모양도 있고, 숫자도 있고, 색깔도 있었다.
아이들에게 바코드를 설명하는 부분이 어려웠다.
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는 모습이 참 대견했다.
< 슬리퍼를 만들어 보아요. >
도예시간을 통해 신발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신발의 종류를 이야기 했다. 신발의 종류는 구두, 운동화, 슬리퍼, 샌들, 장화, 부츠 등이 나왔다.
운동화, 샌들은 어렵다는 의견이 나와서 구조가 단순한 슬리퍼를 만들어 보았다.
어떤 모양으로 만들 것인지 두 명이 짝이 되어 설계도를 그렸다.
끈이 있는 슬리퍼, 꽃 달린 슬리퍼, 찍찍이 슬리퍼
여러 종류가 나왔다.< 찰흙으로 만든 슬리퍼 신어 보세요. >
입체적으로 만들려고 하니깐 어려웠다.
밑바닥을 먼저 만들고 윗부분을 꾸며보았다.
끈이 달린 슬리퍼를 만든 유아들은 찰흙으로 만든 끈이 떨어져 힘들어 하였다.
짝이랑 힘을 모아 열심히 만든 슬리퍼를 보면서 모두들 뿌듯해 했다.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