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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물고기 ( 2005년05월3째 주)
<거미 책 보고 그리기>
거미의 다리는 몇개일까? 거미는 곤충일까? 거미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렇게 생김새 등의 다양한 질문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더 책을 살펴보며 거미의 생김새에 대하여 살펴보고 이해를 도모했다.
T: 거미의 몸은 어떤것 같아요?
C: 딱딱할것 같아요.
차가울 것 같아요.
C: 거미가 뜨거워지면 거미줄이 흔들흔들 거릴 것 같아요.
C: 입은 없는 것 같다. 눈만 크게 뜨고..
C: 몸에 침이 너무 많아요


<거미 만들기>
미술 시간의 도예시간을 통해서 책에서 살펴 본 거미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하지만 그리는 것 보다 만들어 보는 것을 힘들고 어려워했으며 잘 표현이 되지 않았다. 그래도 아이들만의 표현은 기발하고 재미있었다.
C: 이건 거미가 잠자리를 괴롭히는 거다
C: 나는 거미가 알을 많이 나았는데...
선생님 이거 다 거미 알이에요.
C: 나는 사냥꾼 거민데..
C: 거미가 먹이를 쭉쭉 빨아서 먹어요.<물고기 책 보며 그리기>
아이들이 물고기를 생각할 때 한 가지 모양의 물고기만을 떠오르는 것 같다. 여러가지 물고기가 나와있는 책을 살펴 보면서 아이들이 물고기에 더 흥미로워 하고 또한 지느러미와 아가미가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되면서 궁금증도 생기는 것 같다.
*<갈겨나> 물고기를 살펴보며 비늘에 관심을 보인다.
C: 선생님 비늘을 자세히 보고 싶어요.
*실물 화상기를 크게 확대시켜 비늘을 자세히 관찰해 본다.
C: 선생님~ 보석 모양 같아요.
알록 달록 한 것 같은데..
작게 동그랗게 생겼어요.<물고기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토놀이를 통해 물고기에 더 관심을 갖도록 한다. 물고기를 만들어 보면서 더욱이 생김새에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볼 때 비늘에 관심을 가지듯이 물고기 비늘 부분에 더 신경을 써써 만드는 것 같았다.
C: 선생님 이건 상어에요.
C: 상어가 왜 그리 작은데?
C: 작은 상어도 있다.
C: 나는 하트 물고기인데..
C: 선생님 내 물고기는 올록 볼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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