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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컴퓨터 이야기 하늘
우리들의 컴퓨터 이야기 ( 2005년05월2째 주)
“선생님~ 컴퓨터할래요.”
“그래^^”
“애들아~ 우리 야후 꾸러기 들어가자”
친구와 함께하면 더 즐거워요. 친구들을 불렀어요.
“어! 안된다.” “기다려봐라. 곧 된다.”
모래시계를 보며 어느새 기다릴 줄 알게 되었지요. 서두른다고 금방 되는건 아니래요. 그런데 첫 화면이 내가 원하던 곳이 아니예요.
“야~ 즐겨찾기 눌러봐라” “없는데.”
“그럼 우리 여기 주소보고 하자. 여기에 치면 된다.” “그렇게 말고 검색에다가 야후라고 치면 되는데.” “그래도 이렇게 보고 치는게 더 빠르다. 내가 불러 줄께”
이렇게 해서 한 친구가 불러 주고 한 친구는 알파벳을 하나씩 쳐서 야후꾸러기를 찾았답니다.한림유치원 홈페이지가 드디어 문을 열었어요.
“ 한림 유치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본 친구 있나요?”
“네! 저 가 봤어요. 사진도 다 봤어요.”
“그럼 편지쓰기 선생님께 편지 써 본 친구는?”
“네! 거기에 선생님 얼굴 딱 누르면 편지 쓰기 할 수 있어요.”
“아~ 나는 어제 편지 쓸려고 했는데 페이지 오류라고 계속 뜨더라구요.”
“게시판에다 써도 되는데...”
각자 컴퓨터로 편지 써본 경험을 이야기하느라고 야단입니다. “선생님~ 알죠? 보셨어요?” 아침에 만나면 빙그레 웃으며 선생님과 나만이 나누는 대화랍니다.^^
친구들에게 컴퓨터의 본체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본체를 열어 보려고 그랬죠. 그런데 아무리 낑낑거려도 잘 열리지가 않았어요.
“선생님~ 제가 한번 해볼께요.”
지난번 마우스 분해 경험을 살려 드라이버를 가지고 영차영차! 또 한 친구는 손잡는 부분을 잡고 영차영차!
“야~ 보인다 보여. 선생님 여기 구멍으로 안에 조금 보여요.”
우리들의 흥분된 목소리가 들리나요?컴퓨터를 열어보니 더 더 궁금해 져요. 컴퓨터 선생님께서 우리반 컴퓨터를 고쳐주고 가셨어요. 아~ 그 분께 물어 보면 답을 알고 계실까요?
주제 : 컴퓨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요.
1. 컴퓨터 아저씨가 컴퓨터를 어떻게 고쳤을까?
2. 편지가 어떻게 옮겨졌을까?
3. 생각주머니는 어떻게 생겼을까?(본체)
4. CD를 넣으면 어떻게 돌아갈까?
5. 컴퓨터를 고칠때 넣은것은 뭘까?
6. 컴퓨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7. 컴퓨터는 왜 생겼을까?
8. 어떻게 그림이 나올까?
9. 밖에 있는 길다란 줄에서 그림이 나오는게 맞을까?





거미, 물고기 새싹
딸기 와 개미 햇살
신발. 과자 꽃잎
궁전 프로젝트 잎새
비오는 날 이슬
2005년 꾸러기 올림픽 잎새
꾸러기 올림픽 새싹
꾸러기 올림픽 하늘
꾸러기 올림픽을 마치고~~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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