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랑 꽃이랑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이야 ( 2005년04월3째 주)
기계로 계속해서 물을 퍼올릴 수 있다는것을 알게된 우리는 조그만 기계를 샀어요. 하나는 꽃모양 분수,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우산모양 분수랍니다. 그리고 우리들만의 분수대를 만들고 물을 부었어요. 와~ 정말 멋진 분수가 되었어요. 빛이 들어가는 분수를 만들고 싶은 우리는 빛테이블위에서 빛나는 분수를 만들어보기도 했답니다. 함께 힘을 합하면 생각주머니가 더 많이 커진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봄봄봄... 집에서 가져온 씨앗이 많이 많이 있어요. 무얼할까? 생각한 우리들은 씨앗모자이크를 시작했어요. 우드락에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목공풀로 씨앗을 하나하나 붙였어요. 씨앗에 이렇게 많은 색들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크기도 가지가지... 그래서 꽃 얼굴도 다 다른가 봐요. 짜잔~ 어때요? 멋지죠? ^^
꿈 많은 우리 하늘반에서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 컴퓨터를 좋아하는 우리 친구들... 친구들과 컴퓨터의 관계는? ^^♤ 블록으로 할 수있는 건 정말 정말 많아요. 우린 이렇게 탑을 쌓기 시작했어요. 친구처럼 높게 높게.. 그리고 선생님 키만큼 높게 높게 ... 그렇지만 우르르 계속 무너져요. 어떻게 하면 높게높게 쌓을 수있을까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이야기 팽이! 우리들의 사랑을 끊임없이 받는 팽이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