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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꾸러기 올림픽! 햇살
야호~꾸러기 올림픽! ( 2005년05월1째 주)

햇살이 눈부신 아침! 눈이 저절로 떠졌어요!

오늘이 바로 꾸러기 올림픽을 하는 날이거든요.

가방에는 맛난 점심과 간식, 마음에는 즐거움을 가득안고 차에 올라탔어요.

넓은 운동장에 여러 유치원 친구들이 있었어요.
다 함께 모여서 준비 체조를 하고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올림픽을 시작했어요.부모님과 함께 만들어온 응원구호를 열심히 외쳤어요.
C: 응원 1번 준비! 한림!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 아요. 한림!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소고와 북도 신나게 두드리며 친구들과 응원을 시작했어요.
C: 응원 2번도 해봐요. 승리야 승리야 어디를 가느냐! 깡충깡충 뛰어서 한림에 간단다!
햇살반 친구들은 따가운 햇빛을 뒤로하고 큰 목소리로 하나되어 구호를 외쳤어요.
C: 저기 봐! 한림 친구들이 경기를 하고 있잖아 더 크게 응원하자! 어머나! 어머나! 또 이겼어요 한림 유치원 또 이겼어요. 바르고 슬기롭고 건강한 우리 한림 유치원 최고랍니다!
드디어 햇살반 친구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축구를 시작했어요.
7명의 햇살 전사들 두눈에는 불꽃이 이글거리고 발은 빠르게 움직였어요.
공을 쫓아서 이리저리 뛰고 넘어지기도 했지만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났어요.
상대팀의 골문을 두드리고 이내 공격해오는 상대팀의 골을 잡아내고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이어졌어요.
이 모습을 지켜보던 친구들도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큰 소리로 응원했지요.
C: 올림픽에 한림 친구들 너무 너무 잘해요. 또 이겼네 또! 또 이겼네 또! 너무 너무 멋져요.올림픽은 점점 끝으로 달려가고 있었어요.
C: 마라카스로 해요. 큰 소리가 나서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잘 들릴거예요.
부모님과 만든 마라카스를 손에 들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폐회식이 시작되고 상을 발표하고 있었어요. 두근두근... 우리는 과연 무슨 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응원상! 한림 유치원!
와~ 친구들 모두 일어나서 환호성을 지르고 기뻐했어요.
보세요~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받은 멋진 트로피랍니다.
아쉬운 올림픽을 마치고 맛있는 식사를 한 후 유치원으로 돌아왔어요.
오늘 올림픽은 아마 잊지 못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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